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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경찰이 4월23일 갑을오토텍 회사에 대해 전격적인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금속노조 충남지부와 갑을오토텍지회가 신종노조파괴 의혹을 제기한 지 보름만이다.고용노동부 조사관과 경찰은 이날 13시 부터 공장 안팎을 압수수색하는 등 발 빠른 수사에 나섰다. 노동부 조사관과 경찰은 23일 16시 현재 생산현장에서 신입사원들을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동시에 이들은 공장 안에 위치한 노무팀 사무실과 공장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는 사원 기숙사도 압수수색했다. 기숙사에 지회로부터 노조파괴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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