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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회장은 대법원 판결을 지켜라. 불법 중단하고”

월, 2015/04/27- 17:2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기아자동차지부 사내하청노동자들이 4월27일 서울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집 앞에서 사내하청노동자의 정규직화 전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노숙농성에 들어갔다.기아차는 사내하청이 불법이라는 대법원 판결을 따르지 않고 있다. 기아차는 비정규직 노동자 400명을 단계 신규채용하겠다고 제시하고 있다. 노조 기아자동차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 조합원들은 4월 27일부터 열명씩 조를 지어 5월1일까지 한남동 정몽구 회장 집 앞에서 노숙농성을 벌인다. 서쌍용 노조 부위원장은 기자회견을 방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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