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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광주공장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노조에 가입, 지회를 설립했다.노조 광주전남지부 광주자동차부품사비정규직지회는 4월25일 15시 민주노총 광주본부 교육실에서 지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현대위아 광주공장의 다섯 개 하청업체 노동자 30여 명이 모여 총회를 진행했다. 조합원들은 이날 총회에서 정준현 지회장과 김대홍 사무장 등 임원을 선출하고 지회 규칙을 제정했다.지회는 이날 채택한 출범선언문에서 “제조업 사내하청은 모두 불법파견이라는 판결문을 손에 쥐었지만 자동차 부품사와 조선소 블록공장 등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으로 확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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