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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바로 잡아라”

토, 2015/05/02- 13:2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부산양산지부 조합원 400여명이 5월 일 서울 청담동 폭스바겐코리아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조합원들은 스카니아코리아의 노조탄압 문제를 스카니아 지배회사인 폭스바겐이 나서 해결하지 않으면 타격수위를 더 높이겠다고 선언했다.조합원들은 노사협상을 통해 고용보장과 정리해고 중단을 명시한 잠정합의서를 독단으로 뒤집은 카이파름 스카니아코리아 전사장을 규탄했다. 조합원들은 원칙없는 전환배치를 바로잡고 회사가 일방으로 해지 선언한 단체협약을 회복하라고 촉구했다. 문영만 부산양산지부장은 “노사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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