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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노동부·검경 공무원들, 갑을 자본 아래에 있나?

목, 2015/05/07- 13:1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와 새정치민주연합 환경노동위원회 국회의원들이 5월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월30일 갑을오토텍에서 벌어진 폭력사태를 규탄하고, 노조파괴공작 가담자를 철저히 수사하라고 촉구했다.이현수 노조 부위원장은 “금속노조에서 여러 노조파괴 사업장을 봤지만 이렇게 무모한 노조파괴 사업장은 처음이다”며 “금속노조는 끝까지 함께 투쟁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대희 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장은 “폭력사태 당시 노동부 관계자, 경찰 관계자가 현장에 있었다. 이들은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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