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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울산센터, 노조 간부 납치했다”

월, 2015/05/11- 17:5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삼성전자서비스 울산센터가 ‘조직 안정화 방안’ 문건을 작성해 노조탄압을 계획한 데 이어 노조 간부를 납치해 감금했다는 추가 증언이 나왔다. 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지회장 직무대리 라두식, 아래 지회)는 11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정황을 폭로했다. 최명우 노조 삼성전자서비스 울산분회장의 증언에 따르면 노조 간부에 대한 납치 및 감금이 이뤄진 것은 지난해 2월 20일이다. 관리자 두 명은 이날 근무중인 노조 삼성전자서비스 울산분회 최명우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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