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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기업 포스코·이지테크 규탄, 비정규직 철폐, 故양우권 노동열사 투쟁대책위원회(아래 열사 대책위)’가 5월12일 오후 포스코 광양제철소 소본부 앞에서 양우권 열사 정신계승과 투쟁승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열사 대책위는 이날 결의대회에서 포스코와 EG테크에 특별교섭 요구안을 전달했다. 특별교섭 요구안은 ▲포스코와 EG테크의 노동탄압으로 인한 죽음에 대해 책임 인정과 사과 ▲노동탄압 중단, 재발 방지 약속 ▲불법파견 중단,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 정규직화 ▲산업재해 인정, 유가족 배상 등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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