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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와 유족에게 사과할 때까지 내려가지 않겠다”

금, 2015/05/15- 15:1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양우권 열사가 노조탄압에 맞서 항거한 지 엿새째인 5월15일, 노조 광주전남지부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지회 전조합원이 무기한 상경투쟁에 나섰다.조합원 40여 명은 오전 8시 경 부터 서울 삼성동 포스코센터 앞에서 상경투쟁을 시작했다. 지회는 양우권 열사를 죽음으로 내 몬 포스코와 EG그룹이 열사와 유족에게 사과하고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상경투쟁을 계속 하겠다고 밝혔다. 조합원들은 열사가 자결한 5월10일부터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다. 양동운 지회장은 “양우권 열사를 죽음으로 내 몬 노조탄압의 배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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