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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사내하청지회 양우권 열사를 죽음으로 내몬 포스코의 노동탄압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장그래 살리기 운동본부(아래 운동본부)는 19일 오전 11시 서울 포스코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의 사내하청노동자 탄압을 규탄했다. 운동본부는 기자회견문에서 “포스코 매출액은 2004년 19조 7천억원에서 2014년 65조로 228% 이상 급증했다”며 “같은 기간 정규직 노동자는 2천 명 이상 감소했다. 포스코는 생산현장 60% 이상을 사내하청 노동자로 채웠다”고 지적했다.운동본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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