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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파괴 위한 위장폐업 뿌리 뽑겠다”

수, 2015/05/20- 18:0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지회장 직무대리 라두석)가 19일 박상범 삼성전자서비스대표와 삼성전자서비스 남부지사장과 울산센터 사장 등 5명을 부당노동행위로 울산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삼성전자서비스 울산센터는 '조직 안정화 방안‘문건을 마련하고 최명우 분회장을 강제로 섬으로 데려가 노조탈퇴를 강요하는 등 노조파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삼성전자서비스 울산센터는 조합원을 해고하기 전 해고이유와 시점을 정해 놓는 등 노조파괴를 위해 치밀하게 준비했다.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회사가 노조파괴를 위해 조합원을 개별적으로 접촉하고 가족과 조합원 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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