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노조는 5월26일 구미 스타케미칼 공장 앞에서 ‘고용승계 쟁취, 민주노조 사수, 굴뚝농성 1년 스타케미칼 투쟁승리를 위한 영남권 결의대회’를 열었다.이 날 결의대회에 조합원 500여명이 구미 스타케미컬 공장에 모였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조합원들은 35도를 넘는 날씨에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굴뚝농성 1년째를 맞이한 차광호 조합원을 응원했다. 이경자 노조 부위원장은 투쟁사를 통해 “염호석 동지를 보내고 차광호 동지한테 고공농성을 하기로 결정해 미안하다는 문자를 받았다. 이후 차광호 동지를 굴뚝에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