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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5월27일 저녁 대만대표부가 위치한 광화문 빌딩 앞에서 ‘배재형 열사 정신계승 집중 촛불 문화제’를 진행했다. 하이디스지회는 이날부터 대만 원정투쟁에 발맞춰 노숙투쟁을 시작했다.노조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조합원들과 EG그룹 앞에서 양우권 열사투쟁 중인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조합원 등 촛불문화제 참여 노동자들은 대만 영풍위그룹의 먹튀행각을 고발하고 흔들림 없이 투쟁을 진행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주문 노조 경기지부 수석부지부장은 “정부는 한해 1천억원에 가까운 수입을 올리는 특허권만 갖고 튀겠다는 외국 자본을 모른 채 하고 있다.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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