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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남지부(지부장 신천섭)가 5월26일 경남경영자총연합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센트랄 회장이자 경남경총 회장인 강태룡에게 징계위원회 개최 철회를 요구했다.지부는 기자회견에서 “강태룡 회장은 부당해고자들이 복직한 다음날 징계위원회 출석을 통보했다. 민주노조 말살을 지시한 것”이라며 “민주노조 파괴를 위한 징계위원회는 명분이 없는 무효이며, 당장 철회해야 한다. 명분없는 징계위원회를 강행한다면 사회적 지탄을 피하지 못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센트랄은 지난 2월12일 대법원에서 부당해고 판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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