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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은 찔끔, 산재 원인 노동자 전가, 사내하청 정규직화 외면

최저임금은 찔끔, 산재 원인 노동자 전가, 사내하청 정규직화 외면

익명 (미확인) | 화, 2015/06/02- 16:37

     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이하 협의회)는 6월2일 서울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6차 중앙교섭을 열었다. 협의회는 이 날 두 번째 안을 냈다. 협의회는 금속산업최저임금을 시급 5,900원(월 통상임금 1,333,400원)으로 인상하는 안을 제출했다. 5월12일 4차 중앙교섭에서 제시한 5,852원에서 48원 더한 금액이다. 협의회는 위험성 평가 요구안에 대해 ‘노동자의 불안정한 상태 및 불안전한 행동에 대한 재발 방지책을 마련한다’는 조항을 추가했다. 고용안정 요구와 비정규직 정규직화 요구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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