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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스 배재형 열사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묻고 공장폐쇄, 정리해고 철회를 위해 대만으로 떠난 하이디스 대만 원정단 대표들이 6월4일부터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원정단은 이날 14시 영풍위그룹 호쇼우추안 회장 집 앞에서 대만 하이디스 노동자 연대 전선과 함께 단식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부터 정규전 노조 경기지부장과 이상목 하이디스지회장은 전날 있었던 대만 경찰의 농성장 침탈과 원정단 강제 추방에 항의하고 호쇼우추안 회장과 대화를 촉구하기 위해 단식을 시작했다. 이상목 지회장은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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