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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수 레이테크 사장 법 위에서 황제경영 꿈꾸나

임태수 레이테크 사장 법 위에서 황제경영 꿈꾸나

익명 (미확인) | 금, 2015/06/05- 15:04

     노조가 6월5일 기자회견을 열어 레이테크코리아의 상습적인 여성노동자 탄압을 규탄했다. 노조 여성위원회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임태수 레이테크코리아 사장에게 ▲안성 재이전 추진 철회 ▲보복성 징계 철회를 촉구했다.이필자 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레이테크코리아분회 수석대의원은 “서울이전에 합의하여 근무한 지 6개월도 안 돼 다시 안성으로 재이전한다고 임태수 사장이 일방 발표했다”며 “5월 12일 방영을 하지 말라고 주문하는 모습에서 확인했듯이 보복성으로 진행하는 재이전”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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