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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화성 사내하청 노동자 고공농성 돌입

목, 2015/06/11- 14:5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기아자동차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고공농성에 돌입했다.노조 기아자동차지부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 최정명 대의원과 한규협 분회 정책부장은 6월11일 오후 12시30분 경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14층 건물 옥상의 전광판에 올라가 고공농성을 시작했다. 두 조합원은 ▲기아차 모든 사내하청 즉각 정규직화 ▲불법파견 현행범 정몽구 구속 등을 요구하고 있다. 최명정 대의원은 전화를 통해 “대법원은 물론 모든 법원에서 현대, 기아차의 비정규직이 불법파견이라고 판결했다”며 “실제 책임자이자 불법 당사자인 정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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