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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부산양산지부 한진중공업지회(지회장 박성호)가 6월12일 새 지회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새 출발을 다짐했다. 한진중공업지회 소속 휴업 조합원들은 6월1일 전원 현장 복귀해 일하고 있다. 지회는 새로 옮긴 사무실을 기반으로 현장 조직사업을 진행해 1노조 지위를 되찾고, 복수노조 상황을 극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날 개소식에 한진중공업지회 전 조합원들과 전규석 노조위원장, 홍지욱 부위원장, 조성옥 부위원장, 문영만 부산양산지부장, 부산양산지부의 지회장들과 김재하 민주노총 부산본부장 등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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