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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다운 노조 조직국장 구속

월, 2015/06/15- 00:3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경찰이 박지만 EG그룹 회장에게 면담을 요구하며 사무실을 불법 점거한 혐의로 김다운 노조 조직국장을 구속했다. 경찰은 6월11일 오전 김다운 조직국장을 체포해 남대문경찰서로 연행한 뒤 6월14일 구속했다. 노조는 6월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앞에서 ‘양우권·배재형 열사정신계승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포스코센터 앞 집회를 마친 조합원들은 EG그룹 빌딩으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노조 광주전남지부 포스코사내하청지회(지회장 양동운, 아래 지회) 조합원들이 박지만 회장 면담을 요구하며 EG그룹 빌딩 5층에 들어가 농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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