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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놀이는 보약이고, 학교가 가르치지 않는 배움이다" 어린이원탁회의 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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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놀이는 보약이고, 학교가 가르치지 않는 배움이다" 어린이원탁회의 보도기사

익명 (미확인) | 월, 2015/04/27- 17:07

지난 토요일, 200명의 어린이들과 어린이 놀이헌장 원탁회의 를 왁자하게 진행했지요. 교육희망네트워크는 공동주관단체인 대한민국교육원탁회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관련 오마이뉴스 기사 공유합니다. "대통령이 돼 학원을 없애겠다"... 아이들은 놀고싶다 [현장] 어린이 놀이헌장 원탁회의... '놀 권리'를 논하다 "어른들의 과도한 욕심으로 요즘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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