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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길라잡이-남영동대공분실 시민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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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길라잡이-남영동대공분실 시민안내

익명 (미확인) | 월, 2015/07/20- 18:47


역사의 현장을 평화와 인권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자원활동가!서울KYC 평화길라잡이
드디어!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시민안내 활동을 시작합니다.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만나는 인권과 민주주의 이야기
함께 해주세요~

 

 

> 안내 신청하기 
https://docs.google.com/forms/d/1YYSBLWynBvkj41KDL4l-mR5MEXbEpsyARlsMHH…

** 만나는 장소 : 남영동대공분실 입구(남영역 1번 출구 이용/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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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투쟁 중 소위 '실정법위반'으로 진행 중이던 재판들이 이제 하나하나 조금씩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소위 '외부세력'으로 본의아니게(?) 별을 추가하게 되신 분들께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는 감사와 무한한 애정의 마음을 전합니다. 변홍철, 김두현 님 고생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화, 2019/04/1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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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 (174) 촛불집회에서, 젊었을 때 불렀던 ‘이별의 부산정거장’, ‘대지의 항구’를 재미있게 개사한 노래를 불렀다. 소성리 할머니들이 아주 좋아했다. 촛불이 긴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재미있고 즐거워야했다. 투쟁은 즐겁게! 투쟁은 신나게! 투쟁은 질기게! 투쟁은 건강하게! 촛불집회에서 자주 외치는 구호다. 사회자가 “투쟁은”하고 외치면 주민들이 뒤 구절을 외치는 방식이다. 김천에서는 이 구호를 “4게 구호”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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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01/0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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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224) 박수규 상황실장이 사회를 했다. 성주촛불투쟁을 알리기 위하여 7-9월 사이 사진을 찍고 서울에서 사진전을 개최한 청년사진관 이재각 사진가가 발언했다. 화요일의 가수 진금염이 ‘종이학’, ‘Let It Be Me’, ‘긴머리 소녀’, ‘바보처럼 살았군요.’를 불렀다. 예그린의 전영미가 ‘하얀 민들레’, ‘타조’, ‘아! 옛날이여’, ‘한바탕 웃음으로’를 불렀다. 12:30 여성위원회와 신토불이식당에서 간담회를 했다(이혜경 서미란 금은점 김성경 손소희 염채언 김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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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2/2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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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회 투쟁에서, 휴전협정을 종전협정으로, 정전협정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으로, 그럼으로써 지금 당장은 아닐지라도, 장기적으로는 한국 땅에 주한미군이 주둔할, 그 어떤 정치적 명분을, 정치군사적으로 강제할 외부적 힘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것, 이것 만큼 중요한 일이 있을까? 남북/북미정상 회담을 차분하게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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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03/1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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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8&a…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김유임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예비후보는 21일 청와대가 지방분권 강화를 골자로 하는 개헌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특히 개정안 제1조 제3항에 ‘대한민국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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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3/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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