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나무아파트에 곤충을 초대합니다”|
2018년 반디논 습지에 친환경 벼농사를 짓기 위해 볍씨소독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종자로 받아 두었던 볍씨를 나눠 양파자루에 담아 이삭에서 볍씨를 떼어 낸 후
60~65도씨의 따뜻한 물에 볍씨가 담귄 양파자루를 15분동안 넣었다 뺏다를 반복한 후에
농도가 맞춰진 소금물에 볍씨를 부어 쭉정이를 건져낸 다음 깨끗한 물로 여러번 헹궈
수목원내 비닐하우수로 옮겨 놓아 물을 받아 놓으면 수목원 관계자 분들이
물을 바꿔 주면서 관리를 하여 일주일 지난 3월 31일(토)에 모판만들기와
볍씨파종을 합니다.
오늘은 가장 중요한 작업인 볍씨소독을 하는 날입니다.
염수선 방법으로 볍씨를 소독하는 이유는 병충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시중에서 볍씨소독하는 것은 볍씨가 병충해에 견뎌낼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농약이 묻어 있으며 볍씨 소독을 하기 위아여 볍씨를 물에 풀어 놓으면
선홍빛 색깔이 납니다.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은 친환경 농사를 짓기 위하여
우리 조상들이 해 왔던 염수선 방법으로 소독을 하는 것입니다.

















볍씨소독을 도와주신 남동구 지회 회원님들의 모습도 사진속에 한컷으로~~
3월 31일(토) 오전 10에는 판만들기와 볍씨파종이 있습니다.
2018 초록에너지 교육 양성프로그램 7강은 시민방사능센터 김혜정 운영위원장의
세계에너지 정책과 과제에 대해 강의를 들었으며 탈핵문제로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 중에서
방사능 물질이 나오는 것에 대해 얘기를 들었습니다.







8월 19일(일)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활동이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동안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을 하면서 관찰한 생물들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반디논에서 관찰된 생물들을 모두 열심히 최선을 다해 그려 주었습니다.
반디논 습지 생물 그린 그림은 연말에 ‘반디 논 습지 생물’ 책자를 만들때
학생들의 각자 이름으로 책에 넣은 계획입니다.
활동을 마치고 연례행사처럼(?^^) 짜장면과 탕수육을 맛있게 먹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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