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나무아파트에 곤충을 초대합니다”|
2018년 3월 31일(토) 오늘은 인천수목원에서 3월 25일(일)에 우리가 소독해 놓았던 볍씨를
모판을 만들고 파종을 하는 날이다.
상토흙에 황토흙을 섞어 포트식 파종판에 넣고 그 위에 볍씨를 세알 넣으면 된다
볍씨 세알의 의미는 한알은 땅속의 생물, 한 알은 공중의 새. 한알은 우리 인간이 먹기 위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 우리는 이 방법을 택하여 볍씨 파종을 하였다.
볍씨파종판이 작년에 비해 커져서 볍씨파종하는것이 훨씬 쉬웠다.
우리가 다하고 나서 아직 모판을 못 만들고 있는 학교 파종판도 모두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모두 모판을 만들고
볍씨파종을 하였다.
이런 일은 하고자 하는 사람은 행동이 빠른 것이라고 생각한다.
녹색바람 학생들은 볍씨소독부터 스스로 움직여 활동하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아무런 불평도 없이 묵묵히 그리고 빨리 해 냈으라 생각한다.
이쁘다. 우리 학생들이 한없이 ~
볍씨파종을 한 다음 모판을 들고 인천수목원에 설치한 비닐하우스 안으로 가져가
자리에 놓고 작은 비닐을 덮어 하우스를 만들면 된다
우리 녹색바람 학생들은 누가 먼저 시켜서도 아니고, 스스로 자기의 일들을
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하는 칭찬을 받기도 하였다.
다음 모임은 4월 세번째 일요일(4월 15일)에 모여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다.
울 친구들~~ 오늘 수고 많았어요
















2017. 5. 13 토요일
ㅡ 인천 서구 생물자원관에서 풍뎅이 친구들과 체험활동했습니다
ㅡ 풍뎅이 친구들과 만나자 마자 하늘이 어두컴컴 해지고 돌풍까지 불어 솔방울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정자까지 이동하면서도 솔방울에 맞을까봐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아이들은 오히려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ㅎㅎ
아마도 친구들과 함께여서 그것조차도 재미 있었나 봐요~ㅎ
ㅡ 나비꾸미기 활동하고 마음열기로(하.호 박수) 한 후 전람실로 이동했습니다
다양한 생물종들도 만나보고, 친구들마다 서로 관심있어 하는 생물들은 달라도 박제되어 있는 생물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제일 많이 궁금해 합니다~ㅎ
관람을 마치고,
ㅡ 다행히도 비가 그쳐서 실외로 나가서 미로 탐방을 했습니다
( 어찌나 뛰어다녔는지 친구들 얼굴이 모두 볼빨간 홍당무가 되었네요~ㅎ)
풍뎅이 친구들 모두 미로에서 탈출을 성공하고
친구들과 인사 나눴습니다~^^
8월 1일과 2일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을 웃음꽃 지역아동센타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인문학 교육으로 ‘바다통통’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오염된 바다와 해양쓰레기에 대해 학생들과 함께 토론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들을 들었고,
숲체험교육을 통해 자연과 친해지며
바른먹거리교육은 우리찹쌀로 인절미를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였습니다.
인절미를 학생들이 만들어 먹으면서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육은 에너지 생성부터 앞으로는 신재생에너지 사용이
많아야 원자력 발전소를 더 짓지 않고 안전하게 살아 갈 수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교육하면서, 우리 학생들이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를
더 찾아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2017년 7. 8일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 잔디밭에서 신나게 숲체험 하고 왔습니다.
ㅡ 일반인들의 왕래가 많지 않다보니 뒷산에 곤충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풍뎅이 친구들이 메뚜기 잡겠다고 종종거리며 풀숲을 누비고 다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
다행히도 다리 다친 메뚜기는 없이, 관찰하고 모두 숲으로 보내줬습니다.
ㅡ 벚나무공주와 개미장군의 공생관계
ㅡ 비가 오면 땅위로 올라오는 지렁이의 생태적인 습성과 지렁이의 흔적을 찿아보고, 풍뎅이 친구들 중에서 꿈틀! 꿈틀! 최고의 지렁이를 뽑아보기로 했습니다.
ㅡ ‘조금 남다른 개미’ 책을 읽어보고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곤충왕국을 꾸미기 해봤습니다.
* 넓은 잔디밭에서 맘껏 뛰어보고 재미나게
숲체험활동 했지만, 모기들이 풍뎅이 친구들을 가만 놔두지 않네요ㅠ
다음시간에는 꼭 긴바지 입고 오기로 꼭 약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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