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 쓰레기도 자원이다
2015. 6. 4일 연성중학교 27개 학급 약 400여명의 학생에게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 1회가 실시되었습니다.
1학년 8반 교실에서 강사님이 강의를 하시고, 방송반 학생들이 찍어 전체 27학급에 공개 방송되었습니다.
현재의 에너지 현황, 발전소시설,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는? 내가 아침부터 사용한 에너지는?
자원은 한정이 되어 있고, 우리는 그 안 에서 어떤 에너지를 사용하고, 그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2015년 약 60회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에 강의를 하고 나면
강의를 배우고, 토론을 한 학생들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 서 주면 좋겠습니다.
7월 8일 부터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이 계속 진행됩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생태체험 찾아가는 저어새 생태예술 작은 학교」
저어새는 전 세계 3,200여 마리 살고 있으며,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만 번식하는 세계 멸종 위기 종 새입니다.
개나리가 필적에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여름철새이고, 10월 말이면 따뜻한 남쪽나라로 날아가는 새이며,
먹이를 먹을 적에 저어서 먹는다고 해서 저어새라는 이름이 붙여진 새입니다.
이 저어새를 보호하고 홍보하기 위해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체험,
찾아가는 저어새 생태예술 작은 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어새 이론교육은 학교, 공부방, 지역아동센터에서 한 시간 정도 진행하고,
현장교육은 남동유수지 저어새 섬에서 저어새를 탐조하고, 체험프로그램으로
저어새를 표현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2회 수업이 가능한 곳을 신청 받습니다.
○ 강의일정: 2015. 7.01~2015. 9. 30일 (총 60회)
○ 대 상: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인천지역 학교 동아리. 인천지역 초등학교 5학년
○ 내 용: 이론- 신청학교,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1회
현장(남동유수지 저어새 섬)- 저어새 탐조, 체험교육 1회
○ 신청방법
* 교육신청서를 작성하여 2015. 7. 19일(금)까지 신청(팩스 또는 이메일)
하고, 신청한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학교와 개별 협의 후 교육 진행예정
○ 문 의 처: 인천환경운동연합 김도연 교육 팀장
* (T) 032-426-2767,(F)032-426-2768,(e-mail)[email protected]
붙임: 인천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http://inchon.ekfem.or.kr) 녹색 교육란에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체험, 찾아가는 저어새 생태예술 작은 학교’ 신청서 1부 첨부.
연락처 : 인천환경운동연합 이혜경 사무처장/ 김도연 교육팀장
032-426-2767, 010-9974-9608
5월 14일 부터 6월11일까지 부평자원봉사센터 주최로 상정초등학교 학부모 숲해설가 양성과정교육을
마쳤습니다.
5월14일 첫회 “생태적인 관점으로 보는 숲교육” -상정초등학교 (조강희 대표)
5월 19일 2회: “들풀에게 내마음을 전해주오” –백운공원(정승만 초록숲생태전문강사)
5월21일 3회: “식물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동암산(조윤희 초록숲생태전문강사)
5월 26일 4회: “새들에게도 5월은 가정의 달!!”-십정근린공원(박은림초록숲생태전문강사)
5월28일 5회: “나무와 내가 마주하는 시간” -백운공원(강영숙 초록숲생태전문강사)
6월2일 6회:”싱싱 생생 떠나요~~”-십정근린공원(김향란 초록숲생태전문강사)
6워 4일 7회:”곤충은 생태계의 어머니”-십정근린공원(이미자 초록숲생태전문강사)
6월 9일 8회: “함봉산 숲 생태계의 이해”-함봉산(정근자 초록숲생태전문강사)
6월 11일 수료식:”해설사의 자세” -부평자원봉사센터 교육실 (김도연 교육팀장)
계속이어지는 폭염속에서
아이들과 8월은 시원한 실내수업을
계획했습니다ᆞ
동식물들의 표본도보고 살아있는
양서류보고 제가 준비해간 뱀허물도
루페로 관찰해보았답니다
그곳에 있는 표본들의 대부분은 병들거나 사고로 죽은 친구들을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진짜로 타이어자국있는 너구리를 보고
신기해했죠
예쁜 노각열매 반지를 만들어
선물했는데 울 남자친구한명이 엄마한테 비밀이래요
엄마생일선물준다고 ㅎㅎ
수업마칠무렵 비가 그쳐서 축백나무미로에서 잠시 몸풀기놀이를 했습니다
매미친구찾기놀이
오늘 수업을 마무리지면서
온세미로쌤께 다시금 감사드려요
휴가철이 겹쳐서 풍뎅이쌤들이 시간안되셔서 걱정했는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삼산동에 위치한 솔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교 1학년 부터 6학년까지 친구들과 함께
저어새란 무엇이며, 저어새의 종류, 왜 저어새를 지켜야하는지에 대한
것을 PPT로 이론 한시간을 했답니다.
29일엔 저어새섬. 남동유수지에서 저어새와 민물가마우지.재갈매등도 관찰하고
미션지를 통해 좀더 저어새와 친해지고 돌아왔답니다.
우리 친구들! 내년에도 만나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녹색바람 상반기 활동에 대한 중간점검과 습지와 절기에
대한 수업을 하였습니다.
일요일 아침 나오기 힘들었을텐데 나와준 7명의 친구들 이쁩디다^^
장염 걸린 우택이,배가 아파 늦게 온 미영이, 목에 파스 붙이고 온 민서
그리고 민솔,현정,태영,민규 7명 친구들이었습니다.
강부장님이 준비해 온 상반기 활동 사진으로 볍씨소독,볍씨소독,볍씨파종,모내기,6.7월
활동을 다시 상기시켜 좋았습니다.
그 다음 ‘습지에 대한 고급정보’란 제목을 달고 습지에 대한 공부로 조금 유식해졌답니다.
그리고 농사에 중요한 절기를 동요에 맞춰 부르고 다음달까지 외워서 부른 친구에게는 10000원의
상품권을 걸었으나 6절까지 쉽지 않겠죠?
‘에코그림달력’이란 아름답지만 좀 덜 지루한 영상을 보고
인디언 달력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설문지 작성과 함께 오늘 활동 마무리하고 도연샘과 부장님이 만들어주신 떡볶이를 먹고
다음달 만남을 약속하였습니다~
온새미로샘이 오셔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아이들도 챙기고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2015년 9월 8일
해안 인접지역 아동. 청소년 교육복지 확충을 위한 해양환경교육 지원사업 소주제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두번째 교육.
사회 공동체 기금에서 지원받는 ’4해 4색 해양환경교육’관련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교육’ 두번째 교육으로 인천용현남초등학교
자월분교를 방문하는 날.
자월분교 학생들과 함께 탄소발자국 줄이기 차원으로 ‘우리쌀로 빗는 떡 케잌’을 만들 재료를
가득 싣고 연안여객 터미널로 가는데 차가 너무 막혀 간신히 배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한시간 가량 배를 타고 내린 곳이 자월도!
자월분교 선생님이 직접 차를 가지고 우리 강사들을 마중 나와 주셨습니다.
첫 교육으로 ‘자월도’에 대한 인문학 강의가 있었습니다.
자월도에 태어나서 자란 아이들이라 자월도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른이 되면 다시 자월도로 온다는 학생, 자월도에서 계속 살겠다는학생,
자월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다음시간으로 ‘탄소발자국 줄이기’ 프로그램으로 우리쌀로 빗는 떡케잌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로컬푸드’ 교육입니다.
학생들이 직접 쌀가루를 만져보고, 장식도 하면서 재밌고 맛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송편도 빗고 단호박을 갈아 음료로 마시면서 집에가서 부모님 준다고 떡을 2개씩이나 싸 주면 안되냐는
학생들의 물음에 강사들은 학생들이 마음이 예뻐 기꺼이 싸 주었습니다.
한 학생은 동생에게 주겠다며 떡을 가져갔습니다.
세번째 시간은 ‘숲 체험교육’입니다.
학생들과 함께 씨앗놀이와 메미놀이, 솔방울 똥 싸기, 씨앗 심어주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작은 현미경인 루페를 주자 학생들은 제각기 주변으로 흩어져 관찰하기 시작했습니다.
개미를 관찰중인 학생
솔방울 던지기 교욱입니다.
열매가 습도에 맞게 오므리고 펼치는 것과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현상에 대해 교육하였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신나게 운동장을 달려 보기도 하였습니다.
매미가 껍질을 벗은 것을 주워서 매미의 생태에 대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빙고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자연속에서 살고 있는 생물 빙고 게임입니다.
학생들이 굉장히 즐겁게 교육에 참여했습니다.
숲 체험 교육을 마치고 다시 교실으로 들어와서 소감문 쓰기와
에코백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페브릭 펜으로 예쁘게 에코백을 만들고 나서 강사들과 마무리 인사를 하고
다함께 단체사진을 찍어 기념으로 남겨두었습니다.
내일 또 오세요. 선생님!~
조용히 얘기하는 학생들의 소리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이 학생들에게 큰 즐거움이 되기를
바라며 두번째 자월분교 교육을 마쳤습니다.
사회 공동체 모금사업으로 (사) 환경교육센터와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프로그램
2015년 10월 17일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약 3시간 40분가량을 이동하여
맑고 푸른 섬 대청도에 도착하였습니다.
‘자연이 채색한 섬’ 대청도.
대청초등학교 선생님이 선착장으로 마중 나와 주셔서 감사헀습니다.
교육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 까지 1개반, 4학년부터 6학년 까지 1개반으로
나누어 교육하였습니다.
저학년는 김미숙 강사가 교육을 하였습니다.
고학년은 모둠별로 청도 자랑거리를 적어서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학년은 ‘서해 5도의 생물’에 대해 배우고 OHP필림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학생들이 그린 노랑배 진박새의 모습입니다.
퍼즐 맞추기 하는 학생들. 들어갈 틈이 없어요 ㅎㅎ~
하늘 보기 체험
누가 누가 멀리 뛰나요?
자연물 받침대를 이용하여 솔방울 나르기
밧줄 놀이 입니다.
태양아이 밧줄 놀이입니다.
남학생을 태웠는데 뭐가 그리 못 미더운지… ㅎㅎ
저학년 숲 체험은 메타쉐콰이어 열매 팔찌를 나눠주었습니다.
신이 나는 학생들입니다.
나무체조 ^^
저학년도 밧줄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한 학생을 태웠네요~~
숲 체험 수업을 마치고 다시 강당으로 들어와서 에코백 그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쁘게 그린 에코백을 팔에 걸고^^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사랑합니다~~
대청도 학생들의 단체사진.
섬 학생들에게 해양환경을 교육하고 인천으로 올때마다 강의한 강사들은
뿌듯함을 느낍니다.
도시의 학교에서 많이하는 숲 체험교육, 로컬푸드 교육, 인문학 교육등을
섬이라는 여건 때문에 못 받은 학생들에게 가르치면서
순수한 학생들과 마주 한다는 것이 좋다고 얘기합니다.
다음에는 승봉분교를 방문하기로 하고 수업을 마친 대청초등학교
교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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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주최 2015 도시농부시민축제(2015년 9월 12일)에서 인천환경운동연합 토종씨앗텃밭도 참여하여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토종텃밭과의 만남’이라는 부스를 열고 인천대공원 토종씨앗텃밭에서 기른 토종 채소들을 전시하고, 고추, 단호박, 사과참외 토종씨앗 나눔을 하였습니다.
칠성초, 수비초, 유월초 등 토종고추의 그 매운맛을 꾹 참으며 드신 분들께는 원하시는 토종씨앗을 드리는 체험과, 맨발로 흙을 밟으며 땅따먹기 놀이를 하여 이기신 분들께는 쪽파 모종을 드리기도 했습니다. 토종고추를 직접 맛보고, 맨발로 흙을 밟고 두 손으로 만지면서 흙과 토종 작물의 중요성을 느끼셨길 바랍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애쓰신 인천대공원 토종씨앗텃밭 지기 김미숙 운영위원님과, 함께 밭을 일구고 계신 인천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5. 10월 1일 (사)환경교육센터가 사회공동체 모금사업으로 받은
’4해 4색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 진행을 위하여
승봉도 가는 배를 타고 떠났습니다.
주안 남초등학교 승봉분교
인문학 교육
승봉도 얘기와 해양진로에 대한 보드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재미있게 해양진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성격에 맞게 보드놀이를 통해 해양직업을 찾아가는 놀이입니다.
에코백을 그리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승봉도 마을 앞 습지의 모습을 예쁘게 그려 주었습니다.
승봉분교 교목, 교화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누가 누가 멀리뛰나?
게임을 통해 알아보는 생태계에 사는 생물들의 이야기 입니다.
솔방울, 도토리등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 게임을 마치고 솔방울 똥싸기 게임을 하였습니다.
나뭇잎으로 부엉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즐거워 하는 솔방울 똥싸기 게임입니다.
예쁜 끈을 단 도토리, 솔방울을 담아 놓은 통입니다.
다음 시간은 ‘로컬푸드’ 시간입니다.
내고장에서 나는 재료로 음식을 해 먹는 시간인데, 승봉도에서 보기 힘든
짜장면을 만들어 먹기로 하였습니다.
준비한 재료입니다.
야채를 작은 깍둑썰기로 썰어 놓고 있습니다.
모든 야채를 깍둑 썰기로 썰고, 모두 기름에 볶으로 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볶는 일에 참여하였습니다.
짜장면을 만들어 학교 선생님들과 나눠 먹고 있습니다.
맛있는 짜장면~ 내가 만든 짜장면입니다^^
김치도 인천환경운동연합 강사님이 준비해 오셔서 맛있는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4헤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2015년 이작, 자월, 대청, 승봉분교 교육을 하였으며
해양캠프에 참여한 부평공부방과 소청분교 교육이 남아있습니다.
지리적 여건때문에 다양한 교육을 받지 못한 섬 학교, 분교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교육’을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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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우리가 볍씨를 소독하고 볍씨를 모판에 뿌리고, 모내기를 해서 키운 벼를
오늘 벼베기를 합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남동구지회와 장수천네트워크와 함께 여러 단체 사람들 약 400여명이 모여서
황금빛으로 펼쳐진 모를 베어 탈곡을 하는 날입니다.
다른 사람들 보다 먼저 반디논에 들어가서 벼베기 전의 나락을 보았습니다.
탱글탱글 알곡을 달고 있는 벼를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벼베기 행사에 참여하여 2번논을 배정받고 벼베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우리가 심은 5번논 벼는 미리 베어져 탈곡하고 쌀이 되어
오늘 점심식사에 나오는 떡으로 변신~~
볍씨 소독하고 모판에 씨를 뿌리고 모내기를 한 것 보다 더 힘이 든 벼베기 행사
우리가 먹는 쌀 한톨 한톨이 이렇게 힘들게 농사지어 진것이라는 것을 몸소
느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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