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 쓰레기도 자원이다
울 풍뎅이 친구들과 인천대공원에서 가을 마중을 함께 했습니다~
나무들이 알록달록 예쁜옷을 갈아입고
있었어요~^^
나뭇잎이 다 떨어지기전에
우리들만의
작은 나뭇잎도감도 만들고
나무연필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이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을 하는 날입니다.
이번해에는 음력 5월이 두번(윤년) 반복되는 해이여서 여름이 길다고 하는데,
무척이나 뜨거운 햇살아래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날 모니터링 하면서 찾은 생물은
물고기: 밀어. 외몰걔. 미꾸라지. 동사리 치어, 대륙송사리.
잠자리유충: 실잠자리유충. 물잠자리유충. 된장잠자리유충,
그외 논속 생물 : 송장헤엄치게. 우렁이, 물자라. 반딧불이 유충,물달팽이, 물방개유충, 실거머리유충.
잠자리유충: 실잠자리유충. 물잠자리유충. 된장잠자리유충,
파충류: 옴개구리유충, 녹색 박가시등이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반디 논 습지’에서 모니터링을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음달 활동으로는 사무처에서 논습지 생태지도 만들기를
시작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10월 24일 우리가 볍씨를 소독하고 볍씨를 모판에 뿌리고, 모내기를 해서 키운 벼를
오늘 벼베기를 합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남동구지회와 장수천네트워크와 함께 여러 단체 사람들 약 400여명이 모여서
황금빛으로 펼쳐진 모를 베어 탈곡을 하는 날입니다.
다른 사람들 보다 먼저 반디논에 들어가서 벼베기 전의 나락을 보았습니다.
탱글탱글 알곡을 달고 있는 벼를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벼베기 행사에 참여하여 2번논을 배정받고 벼베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우리가 심은 5번논 벼는 미리 베어져 탈곡하고 쌀이 되어
오늘 점심식사에 나오는 떡으로 변신~~
볍씨 소독하고 모판에 씨를 뿌리고 모내기를 한 것 보다 더 힘이 든 벼베기 행사
우리가 먹는 쌀 한톨 한톨이 이렇게 힘들게 농사지어 진것이라는 것을 몸소
느낄수 있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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