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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꿈환경강사 양성교육 13강 – 나무이야기(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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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꿈환경강사 양성교육 13강 – 나무이야기(7.15)

익명 (미확인) | 월, 2015/07/20- 11:49

풀꿈환경강사 양성교육 13강, 충북숲해설가협회 윤석주대표님의 나무이야기로 용정산림공원에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주 비로 인하여 실내수업으로 진행되어 야외 수업은 처음이었습니다.

야외수업으로 선생님들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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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주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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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의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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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골고루 받기 위한 칡 잎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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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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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참 예쁘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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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하고 있는 매미를 발견했습니다…아직 한쪽 날개가 빠지지 않은 상태였는데..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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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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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왜곡! 역사농단! 박근혜 정권은 즉각 퇴진하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며 공분을 사고 있는 박근혜 정권이 또 다시 국민적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 검토본을 어제 공개했다. 대다수의 국민이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식물정권인 박근혜 정권이 또 다시 국민의 민의를 거스르는 몰염치를 보여준 것이다. 더욱이 이번 국정교과서의 공개와 함께 드러난 집필진의 면면은 상상을 초월한다. 대부분 친일을 미화하고 독재를 찬양해왔던 학자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한 탓이다. 이 때문에 이번 국정교과서가 극우단체인 ‘뉴라이트’의 사상교육서라는 비아냥이 나올 정도다.

이런 문제는 단순히 친일과 독재미화로 그치지 않는다. 힘들게 이뤄낸 민주주의의 역사를 축소·왜곡하고, 해방 전후사는 극우세력의 입맛에 맞게 변질되었다. 제주도민의 가장 큰 관심사일 수밖에 없는 4.3의 경우 변질과 왜곡으로 일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국정교과서에서는 4.3이 마치 남로당의 봉기로 발생한 것처럼 적시함으로써 사건의 배경이 되는 국가공권력의 책임은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 4.3이 대한민국 정부에 대항한 반란으로 비쳐지도록 유도한 것이다. 또한 4.3에 대한 설명이 심각한 수준으로 축소되어 있어, 사실상 4.3을 현대사에서 지우려하는 것이 아닌지 우려스러울 정도다.

이렇게 편향되고 왜곡된 극우교과서를 국정이라는 이름으로 내놓는다는 것은 미래세대를 극우세력으로 세뇌시키겠다는 목적 이외에 그 무엇도 찾아볼 수 없다. 이는 국민의 권리인 교육권을 철저히 짓밟는 행태이다. 따라서 교육부는 변질과 왜곡으로 점철된 국정교과서를 즉각 폐기해야 한다. 만약 교육부가 식물정권의 눈치를 보는 행태를 반복한다면 교육부 역시 국민의 민의라는 심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명확히 인지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렇게 국정농단에 이어 역사마저 농단하려는 박근혜 정권을 더 이상 청와대에 놔둘 수 없다. 스스로 약속한 검찰수사마저 철저히 배격하며 국민주권을 철저히 짓밟는 정권이 국정을 엉망으로 운영하게 방치할 수 없다. 따라서 박근혜 정권 퇴진 제주행동은 더욱 많은 도민의 뜻을 모아 박근혜 정권의 잘못된 정책에 대한 불복종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또한 이번주 토요일(12/3) 1만 도민들과 함께 제주시청에 모여 박근혜 정권 퇴진을 더욱 강하게 요구할 것이다. 만약 박근혜 정권에 일말의 양심이라도 남아 있다면 즉각 퇴진하여 국민의 민의를 받들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

 

박근혜 정권 퇴진 제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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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1/2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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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토) 어린이들과 ‘하루살이는 하루만 사나?(수서곤충)’라는 주제로 담양 용흥사계곡에 다녀왔습니다.

오전에는 동강대 함순아 교수가 수서곤충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었습니다. 강도래, 날도래, 하루살이의 특징을 관찰하는 재미에 시간가는줄 모르게 오전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수서곤충 체험을 바탕으로 ‘나’만의 하천앨범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후에는 비가 많이 오는 관계로 용흥사 공양간으로 이동했습니다. 헌 양말을 재활용하여 수서곤충 만들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느낌나누기 시간에 아이들은 재미있고 신기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도 비가 멈추지 않아서 수건돌리기, 돼지씨름을 했습니다. 오후 3시에 날씨가 다시 맑아져서 얼음땡 놀이를 하며 뛰어놀았습니다.

 

하루살이는 하루만 사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짧은 삶을 살기 때문에 하루살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물속에서 미생물을 잡아먹으면서 수질정화에 힘쓰다 성충이 되어 날아올라 종족번식 한번으로 생을 마감합니다.

하루살이는 수서생태계의 먹이사슬에서 가장 약자이고 생태계를 살리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우리 인간들은 아름다운 자연을 훼손시키려고만 하니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천체험 및 교육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들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할 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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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4/1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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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5일(토), 황룡강 지킴이 강사3명, 시민 20명과 함께 황룡강 일대(임곡교)에서 하천 체험 및 정화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황룡강 임곡교 일대는 습지가 잘 조성되어있며 수질이 2급수라서 사람들이 자주 찾는 곳입니다. 캠핑과 낚시를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고 아이들은 물 속에 들어가서 물놀이를 하기도 합니다.

황룡강 지킴이 강사단은 강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황룡강에 대한 하천 해설을 통해서 하천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냈습니다.

정화활동도 실시했는데 쓰레기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라서 그런지 곳곳에 음식물쓰레기나 소각흔적들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듯한 소각 흔적들은 삽과 빗자루로 없애보려고 했지만  쉽게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정화활동이 끝나고 하천 주변에 모여서 식생을 관찰하는 체험을 했습니다. 치어, 우렁, 하루살이 등이 보였습니다. 놀러 나온 시민들과 함께 식생을 잡아서 관찰해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임곡교 주변을 돌며 느티나무, 버들유, 자기나무, 습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각각의 역사와 유래를 통해서 재미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천 주변에서 요구르트 병을 이용하여 핸드폰 고리 만들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쓰레기를 이용하여 재활용을 실천하고 일상 속에서도 자원순환을 통해서 절약을 습관화하자는 취지로 마지막 프로그램까지 즐겁게 마무리 되었습니다.767 769 776 777 779 780 783 785 788

 

 

 

월, 2015/07/2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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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 5월
[청소년환경기자단]
일시 : 2016년 5월 21일(토) 10:00
장소 : 안산시평생학습관
참여인원 : 45명
내용 : 청소년환경기자단 2차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기후변화교육을 듣고 학교팀, 공통팀 으로 나누어 모둠별 토론을 하였습니다.
학교팀은 학교안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캠페인 주제와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공통팀은 서로 알아가는 시간으로 인사 및 친해지는 게임을 하였습니다.
향후 시민들 대상으로 할 수 있는 환경캠페인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토, 2016/05/2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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