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꿈환경강사 양성교육 14강 – 재미난 생태놀이(7.16)










○ 일시 : 2019년 11월 9일(토) 오전10시
○ 장소 : 안산시평생학습관 303호
○ 참여 : 청소년 19명
지난 주 토요일-
2019년 초록인 마지막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11월 교육은 시화호생명지킴이 한미선 선생님의 <시화호의 철새들> 강의를 듣고
철새들의 쉼터이자 보금자리인 갯벌을 지켜야하는 이유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새이름만 보고 어떻게 생겼을지 상상해서 그림을 그려보는 재밌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2019년 한해 함께한 초록인 청소년들에게 감사하며,
12월 수료식에서 만나요~!









△ 일시 : 2019년 11월 17일(일) 오후2시
△ 장소 : 고잔동 일대, A-Teen
비내리고 추웠던 지난 일요일,
고잔동 <학교 가는 길>의 2019년 마지막 활동이 있었습니다.
궂은 날씨로 모든 참가자가 함께하지 못했지만,
짧은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 그리고 간단한 수료식도 진행하였습니다.
2019년 한 해 수고해준 한명한명의 모든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청소년들의 ‘학교 가는 길’이 더 깨끗하고 따뜻해지길 기대합니다!!
‘한빛 핵발전소 1,3,4호기 폐쇄를 위한 광주비상회의’는
지난 5월 원자로 열출력 급상승 사고를 일으켰던 한빛 1호기를 최근 주민동의없이 재가동을 시작한
한빛 1호기 재가동을 중지하고, 부실시공이 명백한 한빛3,4호기 폐쇄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시작하였습니다.
1인시위는 광주비상회의 연대단체들이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광주충장로우체국앞에서 진행합니다.
11월 6일(수) 첫 주자로 광주환경운동연합 김종필 사무국장이 나섰습니다.
안전한 사회를 위해 노후화되고 문제많은 핵발전소는 하루 빨리 가동을 멈추고,
에너지효율과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에너지전환이 이루어졌으면합니다.
11월 19일(화) 오후 4시, 장성공공도서관 2층에서,
비점오염원 저감 시민홍보단 양성 일환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윤광식 전남대학교 교수님을 모시고, 농업 비점오염원과 수질관리,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방안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들었습니다.
하천 오염원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비점오염원, 그중에서도 농업 비점문제와 개선방안. 지속가능한 해결책 모색과 실천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방안에 대한 주제였습니다.
BOD, TP, TN
하천 수질관리에 있어 BOD와 TP를 중심에 두고 관리 통제하고 있기때문에, 놓치기 쉬운 TN의 부하 부분와 이에 대한 대책, 농업 비점 중심의 내용을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보통 갈수기, 비점오염원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었으나, 갈수기에도 비점오염원 문제, 물수요 관리과 비점오염원 관계. 현 농업 형태와 노동력 등등 다방면에서 보아야 할 여건 도 이해할 수 있는 강연이었습니다.
수강하신분들 의견에는, 농업인들도 하천 수질과 영농의 관계성을 알고 있으나 정작 농민들은 농작물 가격 등 현실적인 생계문제에 부닥치다 보니(정부로 부터 안정적,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정책이 부족한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하였는데요) 환경적 책임은 늘 마음의 무거운 숙제일뿐 구체적 행동에 나설수 있는 여력을 갖지 못하는 애로점을 호소하기도 하였습니다.
거버너스 구축이 중요한 과제이자, 하천과 환경을 살리는 해결책이면서, 농업 농촌, 농민, 주민과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방책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에 의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 일시 : 2019년 11월 20일(수) 오후2시
○ 장소 : 천안 일봉산
지난 11월 14일부터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서상옥 국장님이
일봉산 아파트 개발에 반대하며 6.5m 나무 위에서 고공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경기지역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12명은 응원을 보내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현재 일봉산은 민간공원특례사업으로 대규모 아파트 건설이 추진 중인 상태이며,
방문 당일에는 천안시의회에서 일봉산 개발에 대한 천안시민의 의견을 묻는 주민투표를 부결시키는 등
지난 2년 간 시민들의 의견이 무시된 채 계속해서 개발사업이 강행되고 있습니다.
서상옥 국장님을 응원하며
하루속히 일봉산이 천안시민의 품으로 돌아가길 함께 기원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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