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꿈환경강사 양성교육 14강 – 재미난 생태놀이(7.16)
겨울방학 학교시설공사 석면관리 철저히 해야
제주도교육청이 2017년 겨울방학을 맞아 101개 학교에 대한 시설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 현황별로 보면 석면함유시설 개선이 40곳으로 가장 많고 내진보강 4곳, 대수선·수리가 32곳 등이다.
학교 52곳은 겨울 방학내 공사가 마무리되고, 나머지는 여름방학까지 공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도내 많은 학교가 시설공사에 들어서면서 지난 석면관리 부실의 악몽이 재현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크다. 제주도교육청은 관리메뉴얼을 만드는 한편, 현장 감독을 강화하고 공사장 주변 출입 통제 등 안전관리를 약속하고 있지만 과연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특히 전국의 2,300개교가 일제히 시설공사에 나서는 만큼 석면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는 전문업체 선정이나 석면 교육과 특수 건강 검진을 받은 현장 노동자 배치 등이 얼마나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지 걱정이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 석면관리와 해체작업에서 드러난 난맥상을 기억한다면 이번 겨울방학 시설공사는 더욱 철저한 관리와 감독 속에 이뤄져야 한다. 같은 문제를 반복해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에 위해를 가할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제주도교육청은 단순히 관리감독 강화만을 외칠 것이 아니라 제대로 준비가 되어 있는지, 그리고 관리감독을 위한 충분한 준비와 관리감독인원을 배치할 수 있는지 검토해야 할 것이다. 특히 현행 신고대상이 아닌 50㎡ 이하의 소규모 공사라도 석면포함 시설에서의 공사는 해당학교가 제주도교육청에 반드시 사전에 알리고 학내 구성원에게도 반드시 공지하도록 의무화하는 정책마련이 필요하다. 또한 전문기관에 의뢰해 마감공사나 준공검사 전에 공기질 측정을 의무화해야 할 것이다.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학교시설공사는 분명히 필요하다. 하지만 안전과 건강이 담보되지 않은 공사는 큰 문제를 야기할 수밖에 없다. 제주도교육청이 보다 면밀한 준비로 우려를 불식시켜 주기를 바란다.<끝>
제주환경운동연합(김민선·문상빈)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백두대간연구소 총회가 3월27일(금) 분평동에 있는 호수식당에서 있었습니다
다년간 백두대간생태탐사를 진행하며
백두대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생태적 파괴를 목도하고
이에 백두대간을 온전하게 보전해나가야 한다는 사람들이 모여
2000년 4월19일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를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15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2015년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는 새로운 돋움을 위해 조직을 새롭게 개편하고
앞으로 백두대간을 보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하려합니다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의 침체에도 믿고 후원해주신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5 총회 자료집입니다(표지는 2014 백두대간생태탐사 사진입니다)
박연수 소장님 인사말씀
염우 풀꿈재단 상임이사의 진행으로 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참석하신 회원님들 구호와 함께 힘차게 총회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박재인 대표님 고생하셨습니다 2015년은 허석렬 대표님이 선출되셨습니다
고문으로 위촉장을 드립니다 ‘김학성 전대표님’
고문으로 위촉장을 드립니다 ‘이홍원 전대표님’
뒷풀이 자리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구요
앞으로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와 백두대간연구소가 좀 더 활발하게 활동해 나가기를
함께 힘차게 건배했습니다
백두대간 화이팅!!!
신고리5,6호기 공론화 1차 시민참여단 설문조사가 시작됩니다.
#언제 : 8월 25일~9월 12일까지
#어떻게 : 전화 설문조사
#몇명 : 20,000명
Q. 신고리 공론화 시민참여단이 되고 싶다면?
A. 8월 25일~9월 12일까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도, 전화를 잘 받으면 된다!
“02-6943-5209” 이 번호로 8월 25일부터 신고리 5.6호기 건설여부에 대한 설문조사가 시작됩니다.
여러분이 바로 대한민국 국민 2만명에 해당되실 수 있으니 “02-6943-5209” 번호로 전화가 오면 꼭 받으세요!
1차 설문에 응하면 사례비로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도 지급 된다고 합니다~



[박근혜퇴진 수요시민광장 8차]
일시 : 2017년 1월 4일(수) 19:00
내용 : 중앙동 월드코아 앞 광장
내용 : 최순실 게이트, 국정농단, 세월호 7시간,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국정 역사교과서, 한일 위안부 합의 등 끝도 없이 사회를 혼란에 빠트린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는 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유발언, 노래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 및 촛불과 피켓을 들고 박근혜 퇴진을 외쳤습니다. 신년 퍼포먼스로 박근혜 퇴진, 부역자 청산 등의 요구를 외치는 타종 퍼포먼스도 함께하였습니다
특히 낡고 위험한 원전 월성1호기 억지 수명연장, 신규원전 찬반투표 실시 등의 반환경·반생명 정책을 외치는 정부에 박근혜 즉각퇴진을 요구하는 헌법재판관에게 국민엽서보내기 캠페인도 함께하였습니다. 시민 80여명 등이 엽서보내기에 동참해주시는 등 뜨거운 열정을 보였습니다^^
* 박근혜퇴진 수요시민광장은 박근혜가 퇴진할 때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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