찿아가는저어새생태예술작은학교
6월 9일 남인천여중
6월 9일 남인천여중
7월 16일(일) 오전 10시부터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활동이 있었습니다.
인천청소년 수련관에 모여 인천대공원 무궁화 조성사업 관련 NGO단체 활동가로
무궁화 조성동산 앞에서 사진을 찍고 , 물도 주고 ^^
반디논 습지로 이동해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길러온 흰뺨검둥오리를 방사하였습니다.
약 50여일 동안 사무실에서 동고동락한 식구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조강희 대표님과 조현정 정책팀장. 황찬 선생님까지 함께 오셔서
흰뺨검둥오리 ‘오월이’를 반디논 습지에 방사했습니다.
흰뺨검둥오리 오월이는 뒤도 안 돌아보고 우유히 논사이로 갔습니다.
물에 잘 적응할수 있을까? 뭍으로 나올수 있을까? 하는 걱정아닌 걱정을 하였습니다.
녹색바람 교육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본 오월이는 아주 잘 적응하고 있었습니다.
넓고 넓은 반디 논 습지가 제 집인냥 ^^
무사히 잘 자라주기를 바라며…
청소년 동아리 녹색바람 학생들은 장마가 져서 논에 물이 가득 찬 것을 보았고,
농사를 짓기위해 물을 논에 두어야 하는 기간에는 논과 논 사이 논둑을 막고,
물이 많이 차면 물을 조금 빼주고,
물이 필요치 않을 때는 논둑을 터서 물을 빼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여서 그런지 푹푹 찌는 날씨여서
땀이 저절로 흐르는 날입니다.
젠가 게임을 해서 진 사람이 반딧불이 흉내를 내기로 하여
녹색바람 담당선생님과 합의(?)를 본 후
오늘은 조금 일찍 수업을 마쳤습니다.
계속이어지는 폭염속에서
아이들과 8월은 시원한 실내수업을
계획했습니다ᆞ
동식물들의 표본도보고 살아있는
양서류보고 제가 준비해간 뱀허물도
루페로 관찰해보았답니다
그곳에 있는 표본들의 대부분은 병들거나 사고로 죽은 친구들을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진짜로 타이어자국있는 너구리를 보고
신기해했죠
예쁜 노각열매 반지를 만들어
선물했는데 울 남자친구한명이 엄마한테 비밀이래요
엄마생일선물준다고 ㅎㅎ
수업마칠무렵 비가 그쳐서 축백나무미로에서 잠시 몸풀기놀이를 했습니다
매미친구찾기놀이
오늘 수업을 마무리지면서
온세미로쌤께 다시금 감사드려요
휴가철이 겹쳐서 풍뎅이쌤들이 시간안되셔서 걱정했는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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