찿아가는저어새생태예술작은학교
6월 9일 남인천여중
6월 9일 남인천여중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의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활동이 있었습니다.
반디 논 습지에서는 올해 반딧불이 행사를 6월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녹색바람 학생들은 5월에 모내기를 한 논과 둠벙에서 생물을 채집하여 기록으로 남겨놓고 있습니다.
왜몰개. 동사리 어린 새끼들이 보였으며, 왕잠자리, 밀잠자리유충. 잔물땡땡이 유충도 보았습니다.
매번 나오는 연못하루살이, 물자라, 물달팽이, 왼도리물달팽이, 실지렁이, 미꾸라지. 올해 번식한 송장헤엄치게 , 송장헤엄치게와 비슷하지만
뒤집어 지지 않은 물벌레 들도 보였으며,
이번에는 참개구리 올챙이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뒷다리가 쏘옥 나온 올챙이들 ^^









다음달에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 모여 중간평가 및 반디논 습지 생물 책자 만들기 1차 교안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2018년 5월 26일(토) 인천수목원 반디 논 습지 모내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녹색바람을 포함한 장수천네트워크 위원들 약 300여명이 모여
800평가량의 반딧불이 서식지 조성을 위한 ‘반디논’에 모내기를 하였습니다.
한 자리에 모여 간단한 안전교육을 받은 후에 각자의 논으로 들어가 어설프지만
정성을 다해 모를 심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1번 논으로 맨 아래, 반딧불이 서식처와 가까이 위치한 곳에
모를 심었습니다.
땅이 질퍽거리고 제일 큰 논이었지만, 청소년 소모임 답게 ‘모’도 척척, 뒷 마무리도
깨끗하게 처리하였습니다.
모가 잘 자라서 9월달에는 허수아비 세우기 행사를 진행하고, 10월에 벼베기를
할 것입니다.
올해들어 7년째 반디 논 습지에 모내기를 하면서 모를 심기에 논 상태도 많이 좋아지고
둠벙도 정리되어 생태계가 안전히 살아 숨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디 논 모내기를 마친 후 6월 셋째주 일요일에는 모를 낸 상태의 반디 논 모니터링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날도 더운데 땀 뻘뻘흘리며 웃음을 잃지 않고 모내기를 한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4월 16일 제 8기 딱다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이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첫번째 활동으로 세계멸종위기종인 저어새가 남동유수지에
다시 돌아와서 저어새를 관찰하고 저어새섬을 돌아보며
취재하였습니다. 또한, 저어새가 먹이를 먹는 갯벌에 대해 교육도 받고
생각을 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어새가 사는 남동유수지에 와서 저어새는 어떤 새인가 관찰하고,
쌍안경으로 보구, 도감 찿아보구….
고학년이고, 기자단이라 그런지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것 같은 날씨에도 진지하게 활동하는 우리 친구들…..
넘 이쁩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