찿아가는저어새생태예술작은학교
6월 9일 남인천여중
6월 9일 남인천여중
5월 20일(토) 오전 9시 부터
인천수목원 반디논에 전통적인 방식으로 하는 모내기가 있는 날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과 인화여중 학생,
그리고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들과 함께 장수천 반디논 모내기에 참여 하였습니다.
이 논에 모내기를 한 지 어느덧 5년째 입니다.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유기농 방식으로 재배하면서
여기서 거둬들인 쌀은 예쁘게 포장을 해서
다음해 볍씨소독하는 사람부터 시작하여 모내기에 참여 하는 사람들,
구경온 사람들가지 모두 나눠주었으며, 모내기 하는 수고로움을 잊게하는 선물이었습니다.
반디논 쌀을 받아든 사람들은 농사짓는 수고로움을 알기에 감사함으로 받는 쌀입니다.
1번 논은 토종볍씨를 심는 곳이고 2번논부터 7번논까지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볍씨소독부터 모판만들기, 볍씨파종까지 한 모를 심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대안열음학교 학생들과 함께 2번 논을 배정받아
열심히 심었습니다.
모를 심으면서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쌀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허리도 아프고, 내리쬐는 햇빛도 따갑고…..
모를 심고나서 장수천네트워크에서 주는 맛있는 떡을 나눠 먹으니
맛이 꿀떡 ^^ 그대로였습니다.
자원봉사로 이루어진 약 300여명의 여러 단체들의 참여를 보면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치뤄지는 이 모내기가 인천대공원이 있는 한
꾸준히 이어지기를 바랬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중,고등학생 청소년 소모임’녹색바람’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 활동이 있었습니다.
2018년 4월 15일 반디논 습지에 모여 재 정비된 반디논 모니터링을 하였습니다.
반디불이 서식여건을 고려하기 위해 반디 논이재 정비되어 많은 생물을 관찰 할 수 없었고,
금개구리와 장지뱀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둘어 보았지만 모습을 보여 주지 않았습니다.
반딧불이 서식여건 조성을 위해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갈 것입니다.



11월 17일(일) 오전10시.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반디 논 습지에 살고 있는 생물을 그리는 ‘반디 논 습지’ 생물 지도를 작성하기로 해서
올해 세 번째 반디논에 살고 있는 생물을 그리는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모둠별로 인원을 2~3명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는데. 생물의 특징을 잡아 그리는 모둠,
생물의 색깔을 표현하는 모둠. 세밀화처럼 자세히 생물을 그리는 모둠 등
각 모둠마다 특색있게 전지에 반디논 생물을 그렸습니다. 그림을 그린 후 각 모둠별로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해 발표를 하고 반디 논 생물 그린 것을 책상달력을 만들 때 한 페이지 장식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돌아오는 12월에는 제 9기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수료식이 있는 날입니다.
2018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 9,10강은 인천업사이클 이혜경 사무국장이
‘수업계획안 구상 ‘에 대한 강의를 해 주었습니다.
수업이 들어오면 학습지도안을 작성하기 전에
수업날짜. 수업시간. 교육받는 인원. 학년. 학교등 가장 기본적인 것을 알아야 하고
교육소요시간과 교육연계단원, 그리고 교육장소를 알아야 한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학습 지도안을 작성하면서 도입. 전개. 마무리 단계로 적어야 하며
어떤 말을 어떻게 해서 교육을 해야 하는지. 학생들이 스스로 알아내게 교육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교육방법이라는 것도
얘기해 주었습니다.
그 외에 교육에 구상부터 기획, 그리고 실천 후 학생들의 마음다짐까지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알고 있어야 한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마지막 강의를 들으면서 앞으로 있을 프로그램 시연에 어떻게 잘 해야 하는지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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