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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아띠 라오스 푸딘댕팀 2일차 회의

지역

라온아띠 라오스 푸딘댕팀 2일차 회의

익명 (미확인) | 금, 2015/07/17- 18:22

15년 7월 16일 회의록

-개인회고-

태우: 첫 아산 YMCA에서의 교육을 시작하고 첫 아산YMCA OT에서 보았던 영상이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일반적인 순서에서 벗어나 왜 어떻게 무엇을 이라는 골든 사이클을 소개 받았고 생각에 전환이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만들어 내는지 알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충남 문화산업 진흥원의 정성환 원장님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지역화폐와 “새로운 사회를 상상하지 않는 한 새로운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스티븐 잡스의 말이 가장 인상 깊었으며 원장님의 마을 사랑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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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환 원장님과의 개인적인 질의응답시간>

예찬 : 관심사가 많이 나와서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건축물 구조나 형태에 대한 것들이 예전에 공부하던 것이 많이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관심사였던 전국의 놀이터 탐방에 대해 직접 천안 아산지역의 놀이터시설을 알아봐 주시고 연락 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엄청 고마웠습니다. 또한 필요로 했던 USB까지 받게 되어 감동적 이였습니다.

성룡 : 전성환 원장님의 걸어온 길이 놀라웠습니다. 엄청난 행동력과 뛰어난 대인관계 능력을 통해서 자신의 가치를 실천해 가시는 모습이 특히 저를 놀라게 했었습니다. 외한민속마을, 히로코, 트레이드스쿨 등등 알지 못했던 새로운 정보들을 알게 되어 좋았고, 8박 9일 동안 우리팀원들이 생각보다 질문을 잘해서 새로운 모습을 보았던 것 같다. 또한 OT 시간에 보았던 영상 “나는 왜 이일을 하는가” 영상이 기억에 남는다. 뇌구조와 일치하는 순서인 왜 어떻게 무엇을 이라는 순서를 앞으로 개인적으로 준비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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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강중이신 전성환 원장님>

재원 ; 오늘 많은 것 중에서도 가장 와닿았던게 트렌디한 정보를 개인적으로 모으는 방법이 다른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모으는 과정에서 가장 트렌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라는 전성환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이용해 보면서 트렌디한 정보를 모아보는 방법을 모색해 보겠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어떠한 권위보다도 그 분야에 대해서 확실한 비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지도자이다. 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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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훈훈하게>

-팀회의-

아침 일찍 출발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순번으로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는 당번을 정해 먼저 씻고 준비하기

식사 준비 2명 정리(설거지) 2명 순으로 하기

청소 및 빨래 2일에 한번씩 하기

변기 올려 싸기 및 화장실 씻고 나올 때 바닥 정리하고 나오기

팀 규칙, 무빙스쿨 포스팅 - 19일까지 준비하기

생협에서 장보기 (양파, 대파, 김, 참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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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4일 회의록

1. 활동내용

-OT, 팀 생활 규칙&식단짜기 (@아산YMCA)

-마인드 맵(배윤주 이사장님 @카페다락)

2. 팀 회의

서로에 대한 성찰 및 이후 활동 계획 구상

350ppm & 생활수칙 잘 지키는지 확인

생협or협동조합에 대한 질문 1개씩 구상

3. 개인회고

민행: 국내 훈련 기간 동안 알 수 없었던 팀원 각자의 성격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앞으로 있을 활동을 어떻게 해 나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다. 앞으로 있을 활동들이 기대된다.

기남: 나에 대해 더 성찰하게 되었다.  나의 장점과 단점을 알 수 있어서 성찰 할 수 있는 개기가 되었다. 그리고 생협에 대해 이해 할 수 있었다.

초롱: 내가생각하는 나 자신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타인이 나에 대해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도 좀더 생각해보고 성찰하게 되었다. 불과 지금 2주 밖에 되지 않았지만 좀더 시간이 지나서 서로에 대해서 좋은 감정만 남아있게 하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있어서 장점을 찾도록 노력 하겠다.

희진: 나에 대해 솔직하게 생각해주는 팀원들이 고마웠다. 그리고 나를 한번 더 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생활협동 조합과 협동조합의 역할과 지역사회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 보면서 지역 경제 활성활에 대해 고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내일 있을 '생협의 이해'시간을 통해 더 알아보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금, 2016/01/1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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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늘 한 일

1-1.생활협동조합icoop 방문, 이사장님과의 만남


-생활협동조합 icoop을 방문하기 전에 우리팀은 모여서 생활협동조합(이하,생협)에 대한 질문을 생각해보았다. 이사님께서는 우리의 질문을 중심으로 생협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우리의 질문과 이사님의 대답이다.

"생협을 하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가요?"

-출자금, 사람 등 필요한 것은 많지만 기본적으로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스스로 그들의 필요를 해결하기 위해 모여야한다. 

"지방에서도 가능한가요?"

-생협은 생각이 같은 사람들이 5명만 모이면 생협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지방이든 어느 지역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일반가격vs 조합원가격"

 -icoop에서는 조합원들이 매달 조합비를 내고 있다. 그래서  조합비회원은 일반가격보다 저렴한 조합원가에  물건을 구매 할 수있다.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나요?"

-구례, 괴산에 생협 클러스터를 만들면서 일자리 창출, 문화 시설 설립을 통해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었다. 또한 관광지 형태의 클러스터 덕분에 많은 관광객으로인해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되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


"대기업에서 보이지 않는 견제가 있나요?"

-허위, 과장 신문기사나 방송을 통해 협동조합의 명예훼손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방송사에 찾아가 해명 하는 경우도 있었고 시위까지 하는 경우가 있었다.


2. 팀 회의


 2-1. 내일 청소년 YMCA 지구시민교육 프로그램 기획

2:00~2:40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2:40~3:00 휴식

3:00~3:50 나비효과, 나의효과

 2-2 오늘 희진이가 몸상태가 좋지 않아 하루 휴식을 하게 되었다. 때문에 팀원들도 많이 당황하였고 일정에도 약간의 변동이 있었다. 하지만 남은 팀원들의 대처로 이후 일정에 차질 없이 잘 진행하였다.
오늘 일로 인해 우리들의 건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현지에 가기 전 이런 상황을 겪어본다는 점에서 배울 점이 있던 시간이 되었다.

빨리 나아서 내일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3. 개인 회고

민행: 아침부터 당황스러웠다. 희진이가 갑자기 아픈 바람에 국내훈련을 포함해 처음으로 3명이서 활동을 했다. 다행히 지금은 많이 아픈 것같아 보이지는 않고 오늘 활동을 잘 해냈다. 덕분인지 때문에인지 오늘은 팀원의 부재상황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팀원이 빠지게 될 경우 남은 팀원의 대처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협동조합에 대해 알아보면서 평소 관심이 많던 사회적기업과 비교를 하며 들을 수 있어서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희진: 갑자기 생긴 장염 때문에 오늘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어 너무 아쉬웠다. 다행이도 팀원들이 오늘 배운 것들을 다시 설명해주어서 협동조합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협동조합이 더욱 발전한다면 거대 기업 위주의 경제가 불러오는 부정적인 것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사는 지역의 협동조합 가게들을 찾아보고 많이 이용함으로써 더 건강한 제품을 더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소비해야겠다.

초롱: 오늘 처음으로 협동조합이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자신이 필요한 것을 스스로 찾아 해결한다는 생각이 멋지다고 생각했다. 자연드림의 경우에 건강한 재료를 사용하여 건강한 식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더 믿음이 가고 구매하고 싶어졌다. 그리고 오늘 희진이 언니가 아파서 팀빌딩 프로그램을 연기하고 대신 one-to-one프로그램을 했다. 기남이와 민행이오빠가 총장님 일을 도와주는 동안 나는 간사님과 카페에 가서 편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많이 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간사님 이야기를 많이 듣지 못하고 내이야기를 더 많이 한 것 같다. 다음에 간사님과 데이트?를 할 때는 간사님에 대한 이야기를 더 듣고 싶다. 그다음 민행이 오빠와 원투원을 했는데 서로 어떠한 성향인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다같이 있을 때 보다 더 집중적으로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더 친해진 것 같다. 기남이와 희진이 언니랑도 빨리 원투원을 하고 싶다.

기남: 사실 협동조합에 대해 거의 아는 부분이 없었다. 지금까지 이용한 적도 없었고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것도 보지 못했다. 하지만 오늘 강의를 통해 협동조합의 좋은 점을 많이 알게 되었다. 그 중 가장 큰 강점을 믿을 만한 제품을 윤리적이게 구매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one-to-one 프로그램을 통해 간사님과 둘이서 이야기를 했다. 간사님과의 one-to-one프로그램을 통해 나 자신에 대해 다시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팀원들에게 조금 더 마음을 표현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이제 매일 배운 부분이나 느낀 점을 메모해 놓아야 겠다. 

금, 2016/01/1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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