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뉴스타파 - “사과 하지 않고는 죽을 수도 없었습니다.”(2014.10.2)
|
제 1146차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일본인 원로목사 세 명은 이날 집회에 참가해 과거 일본군이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저지른 만행에 대해 사죄하고 건강 ...
|
Views:
1608 ![]() ![]() ![]() ![]() ![]() 29
ratings |
|
| Time: 02:45 |
More in News & Politics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