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아시아경제] 서울 경전철 驛舍엔 화장실도 없다?

지역

[아시아경제] 서울 경전철 驛舍엔 화장실도 없다?

익명 (미확인) | 목, 2015/07/16- 15:26

특히 과도한 수익시설로 긴급 상황시 대피에 지장이 있거나 시민들의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상철 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현재의 서울시 경전철 도입 계획은 교통계획이라기 보다는 숫제 경전철을 이용한 도시개발계획에 가깝다"며 "교통수단이라면, 그것도 대중교통수단이라면 일차적으로 얼마나 필요하고, 안전하고, 효과적일지를 따져야 하는데 앞 뒤가 뒤바뀐 상태"라고 지적했다.


아시아경제, 김봉수, 2015-7-11

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71111424763402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동삼3동 5통 지역의 공폐가를 정비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신선동 세갈래길 59-97, 세갈래길 109 및 중복길 251 내리막길 재포장을 추진하여 도로 환경을 개선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청학동 일산백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청학동 해돋이마을의 주거환경을 개선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주민친화 미래형 복합청사를 건설하여 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편의시설, 문화·체육공간을 함께 제공하여 누구나 편하게 이용하는 열린 청사를 구현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