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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포럼 “TPP와 식량주권, 식량주권과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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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포럼 “TPP와 식량주권, 식량주권과 여성”

익명 (미확인) | 목, 2015/07/16- 13:50

식량주권

 

<TPP와 식량주권, 식량주권과 여성>

일시 : 2015년 7월21일(화) 오후 4시
장소 :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630호

 

<프로그램>

진행 : 최진미 전국여성연대 집행위원장

주제발표 1> TPP와 식량주권 _김은진 원광대 교수
주제발표 2> 여성의 관점에서 본 TPP와 식량주권 _김신효정 이화여대 박사과정

토론1> 여성농민 _전여농 김정열 사무총장
토론2> 여성노동자 _민주노총 김수경 여성국장
토론3> 여성소비자 _여성환경연대 이안소영 정책국장

청중 질의 및 토론(30분)

종합 마무리(5분)

문의 :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김황경산 (02-582-3326)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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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임’으로 여성환경연대는 2017년을 힘차게 시작하였습니다!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고
또 새로운 회원분들까지 만나 뵐 수 있는 아주아주 기분좋은 자리였습니다.

 

2017모두모임2017모두모임

2017 모두모임
딱딱한 총회만 하기보다 무엇을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

에코페미니스트 5인의 페차쿠차를 통해 멀게 느껴졌던 이야기를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다들 인상깊었다는 밥시간

2017 모두모임

점심을 책임져준 윙에서 특별히 선사해준 선물같은 도시락이였습니다.

손수건은 선물로 가져갈 수 있어서 인기만점이였습니다.

음식의 맛은 당연 뭐 말할 것도 없었지요!

 

 

그리고 본격적인 모두모임(총회)시간

2017 모두모임

2017 모두모임2017 모두모임2017 모두모임

사업보고 및 감사보고를 통해 지난 1년의 사업들과 살림들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몇분밖에 드릴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앞으로도 항상 여성환경연대를 아껴주시는 분들에게

계속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할테니 계속해서 응원부탁드립니다.

2017 모두모임2017 모두모임

 

마지막에는 눈물바다가 되었다는 여성환경연대의 가장 오랜 활동가

강희영처장님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사무국 활동가들이 대표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2017 모두모임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년을 다부지며 달려나가겠습니다.

바빠서 함께 하지 못했지만 마음으로 함께 해준 회원님들과 함께 해주신 회원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페차쿠차 : ‘재잘재잘’이란 뜻의 일본어로 짧게 PPT로 발표를 하는 것이랍니다.

화, 2017/02/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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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 남서지부 ‘더초록’에서

2016 청소년 환경동아리 ‘초록’ 1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환경동아리 ‘초록’에서는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만의 대안을 찾아보며, 다른 사람들에 게 이를 알리는 활동을 합니다.

환경교육, 워크샵, 캠페인, 자원봉사, 현장학습에 모두 참여해 보고, 나의 활동을 정리하여 블로그에 정리까지.. !! 모든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할 학생들을 모집합니다. :)

    • 대상 : 중학생, 고등학생중 적극적으로 참여가능한 학생
    • 인원모집 : 3월 10일까지 선착순 10명
    • 시간 : 지정 일요일 2시~5시
    • 장소 : 구로구 오류동 더초록사무실
    • 재료비 및 참가비 : 후원회원5만원, 비회원 10만원
    • * 국민은행 538801-01-404611 조은아 (서울남서여성환경연대 ‘더초록’)
    • * 참가비 입금후 이름, 생년월일, 사는지역, 학교, 학년, 연락처 문자로 남겨주세요!!
    • 문의와 신청 : 서울남서여성환경연대 ‘더초록’  권선숙(010-9036-9648)
    • 프로그램 (프로그램 및 시간 변동 가능)

차시

날짜

프로그램 및 워크샵

1 2016.3.13 * 오리엔테이션
2 2016.3.20 * 블로그 사용법 배우기, 동아리 티셔츠 꾸미기
3 2016.4.3 * 플라스틱 알아보기 1. PVCNO 쿠션 만들기, 모기퇴치제만들기
4 2016.4.10 * 플라스틱 알아보기2 , PVCNO 쿠션 만들기, 탈취제만들기
5 2016.5.8 * 환경영화제 – 영화보고 부스체험
6 2016.5.22 * 향, 색소, 과당에 대해 알아보자, 향찾아보고 색소실험, 과당실험
7 2016.7.17 * 전성분, 유통기한, 제조일자 보는법, 천필통꾸미기
8 2016.8.28 * 한강 선유도공원 현장학습- 모둠별 미션수행, 손수건꾸미기
9 2016.9.4 * 현장학습 모둠별 정리 발표, 립밤만들기
10 2016.10.16 * 에너지. 비누만들기
11 2016.10.30 * 지구온난화, 캔들만들기
12 2016.12.18 * 총정리< 모둠 별 환경신문 만들기>
13 2017.1.8 * 그동안의 활동정리하기,  수료식

* 프로그램 및 시간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동아리 참여시 캠페인, 자원봉사 우선 순위가 주어집니다. 캠페인은 추후공지합니다.

* 90% 이상 수료시 수료증 발급을 합니다.

* 일부분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합니다. (수료시 10시간이상가능)

수, 2016/03/0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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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불과 17세의 나이에 체포된 쿠르드계 여성 제이나브 세칸반드(Zeinab Sekaanvand)은 아주 불공정한 재판 끝에 유죄가 선고받았다. 국제앰네스티는 이란 정부가 제이나브 세칸반드의 사형 집행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제이나브 세칸반드의 사형은 이르면 10월 13일 즈음 교수형으로 집행될 예정이었다.

청소년 범죄자에게도 계속해서 사형을 부과하고 있는 것은 이란 정부가 직접 서명한 약속조차 무시하는 것이다.”
– 필립 루터, 국제앰네스티 중동북아프리카 조사자문국장

필립 루터(Philip Luther) 국제앰네스티 중동북아프리카 조사자문국장은 “이번 사례에 대한 우려가 크다. 제이나브 세칸반드는 범죄 당시 18세 미만이었음은 물론, 변호사 접견도 허용되지 않았으며 체포된 이후 남성 경찰관들에게 온몸을 구타당하고 고문을 받았다고 밝혔다”며 “청소년 범죄자에게도 계속해서 사형을 부과하고 있는 것은 이란 정부가 직접 서명한 약속조차 무시하는 것이다. 이란 정부는 제이나브 세칸반드의 유죄 판결을 즉시 파기하고, 사형이 아닌 청소년 사법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재심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니아브 세칸반드는 17세이던 2012년 2월, 15세 때 결혼했던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어 경찰서에 20일간 구금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남성 경찰관들에게 폭행을 당했다. 이후 세칸반드는 자신이 수개월 동안 신체적, 언어적 폭력을 가하고 이혼 요구를 거부한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고 “자백”해야 했다.

제니아브 세칸반드의 재판은 매우 불공정했다. 미결구금 기간 내내 변호사와의 면담은 허용되지 않았고, 2014년 10월 18일 최종 재판일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국선 변호사를 만날 수 있었다. 이 재판에서 세칸반드는 자신이 앞서 법정대리인도 없는 상태에서 “자백”한 것을 철회하며, 구금 중 당한 폭력을 진술했다.

세칸반드는 재판에서 남편의 형제에게 이전부터 수차례 강간을 당했고, 그가 남편을 죽인 후 자신에게 범행을 “자백”하라고 강요했다고 증언했다. 이슬람 율법에 따라 살인 피해자의 가족은 가해자를 용서하고 대신 금전적인 보상을 받으면, 가해자를 사면할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사면을 약속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법원은 그의 진술을 묵살하고, 변호사 없이 했던 “자백”에 상당한 근거를 두고 판결을 내렸다.

그 후인 2014년 10월 22일, 서아제르바이잔 주 지방형사법원 제2 지부는 “동일한 방법으로 보복”하는 이슬람 율법의 ‘께사(qesas)’에 따라 제이나브 세칸반드에게 사형을 선고했으며, 이란 대법원 제7 지부 역시 이 판결을 확정했다.

법원은 이란의 2013 이슬람 형법에 명시된 청소년범에 대한 판결 기준을 적용하지 않았고, 범죄를 저지를 당시 피고의 “정신적인 성장과 성숙도”를 평가하는 법의학 보고서를 작성하라고 명령하지도 않았다. 또한, 피고가 형법 91조에 따라 “재심 신청(e’adeyeh-e dadresi)”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알리지 않았다.

이란 형법은 국제인권법에 따른 청소년범 안전조치가 턱없이 부족하며, 그나마 재심 청구권이 있음을 알려주는 등 제한적인 수준으로 마련된 안전조치조차 정부가 시행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배경

아동권리협약과 시민,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의 당사국으로서 이란은 18세 미만의 모든 사람을 어린이로 대우하고, 어떤 경우에도 이들이 사형 및 석방 가능성이 없는 무기징역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보장해야 할 법적 의무가 있다.

아동권리협약을 비롯한 국제법에서는 18세 미만의 피고인이 저지른 범죄에 대해 사형을 부과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란법에 따라, 사형으로 유죄 판결을 받고 ‘께사’가 선고된 사람은 자신의 사형을 사면 또는 감형해 달라고 요청할 권리를 인정받지 못한다. 이러한 권리는 시민,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 6조 4항에도 명시되어 있는 것이다.

국제앰네스티는 모든 경우에 대해 예외 없이 사형을 반대하며, 이란 정부에 사형 폐지를 목적으로 하는 공식적인 사형집행 유예를 선포할 것을 촉구한다.

영어전문 보기

Iran: 22-year-old Iranian Kurdish woman faces imminent execution after grossly unfair trial

The Iranian authorities must urgently halt their plans to execute Zeinab Sekaanvand, a 22-year-old Iranian-Kurdish woman who was arrested when she was just 17-years-old and convicted of the murder of her husband after a grossly unfair trial, Amnesty International said today.

She is due to be executed by hanging as soon as 13 October.

“This is an extremely disturbing case. Not only was Zeinab Sekaanvand under 18 years of age at the time of the crime, she was also denied access to a lawyer and says she was tortured after her arrest by male police officers through beatings all over her body,” said Philip Luther, Research and Advocacy Director for the Middle East and North Africa at Amnesty International.

“Iran’s continued use of the death penalty against juvenile offenders displays the authorities’ contempt even for commitments they themselves have signed up to. The Iranian authorities must immediately quash Zeinab Sekaanvand’s conviction and grant her a fair retrial without recourse to the death penalty, and in accordance with principles of juvenile justice.”

Zeinab Sekaanvand was 17-years-old when she was arrested in February 2012 for the murder of her husband, whom she had married at the age of 15. She was held in the police station for the next 20 days where she has said she was beaten by male police officers. She “confessed” to them that she stabbed her husband after he had subjected her to months of physical and verbal abuse and had repeatedly refused her requests for divorce.

Her trial was grossly unfair. She was denied access to a lawyer during her entire pre-trial detention period and only met her state-appointed lawyer for the first time at her final trial session on 18 October 2014. It was at this session that she retracted “confessions” that she had made earlier when she had no access to legal representation.

She told the court that her husband’s brother, who she said had raped her several times, was responsible for the murder and had coerced her into “confessing”, promising that he would pardon her (under Islamic law, murder victims’ relatives have the power to pardon the offender and accept financial compensation instead).

This statement was ignored by the court, which instead relied heavily on “confessions” she had made without a lawyer present, to reach its verdict.

Subsequently, on 22 October 2014, Branch 2 of the Criminal Court of West Azerbaijan Province sentenced Zeinab Sekaanvand to death under qesas (“retribution in kind”), a conviction and sentence which were later upheld by Branch 7 of the Supreme Court of Iran.

The courts failed to apply juvenile sentencing guidelines from Iran’s 2013 Islamic Penal Code and order a forensic report to assess her “mental growth and maturity” at the time of the crime. Additionally, they failed to inform her that she could submit an “application for retrial” (e’adeyeh-e dadresi) based on Article 91 of the Penal Code.

Iran’s Penal Code falls woefully short of safeguards required for juvenile offenders under international human rights law, and even those limited safeguards that do exist, such as informing juvenile offenders of their right to apply for a retrial, are often not implemented by the authorities.

Background

As a state party to the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and the International Covenant on Civil and Political Rights, Iran is legally obliged to treat everyone under the age of 18 as a child and ensure that they are never subject to the death penalty nor to life imprisonment without possibility of release.

International law, including the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absolutely prohibits the use of the death penalty for crimes committed by persons when the defendant was below 18 years of age.

Under Iranian law, those convicted of murder and sentenced to qesas have no right to seek pardon or commutation of their death sentence from the State, as is required by Article 6(4) of the International Covenant on Civil and Political Rights.

Amnesty International opposes the death penalty in all cases without exception, and calls on the Iranian authorities to establish an official moratorium on executions with a view to abolishing the death penalty.


금, 2016/10/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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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u-잡식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공동체 상영회

“저는 <잡식가족의딜레마>가 동물권에 관한 영화로만 해석되지 않고 여성주의 관점에서 해석되길 바랍니다. 더 많은 여성들이 이 영화를 봐 주면 좋겠고, 더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이 영화가 제기하는 문제를 놓고 토론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이 만들었고 ‘엄마’가 주인공이어서가 아니라, ‘모든 억압과 차별과 폭력에 반대하고 공감과 공존, 평화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여성주의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차별의 궁극, 폭력의 극단이라 할 수 있는 공장식축산에 대해 페미니스트들이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페미니즘이 아니겠죠. (출처:황윤감독님 얼굴북 담벼락)”

  • 일시 : 2015년 10월 10일 (토) 늦은저녁 6시30분
  • 장소 : 서울시여성플라자 2층 성평등도서관 ‘여기서 잇다’
  • 참가비 : 5,000원 (2015에코페미니즘 학교 수강생 무료,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무료)
  • 신청/문의 :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 본 상영회는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프로그램 일부로 기획되었으나, 수강생이 아니더라도 관람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는 아름다운 재단 2015 변화의 시나리오로 기획되었습니다.
  • 본 프로그램은 기증단체 제안 프로그램 ‘여기서 잇다’로 ‘성평등도서관 여기’와 함께합니다.
화, 2015/10/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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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쓰시나요? 카카오톡은요?

페이스북, 카카오톡에서 여성환경연대를 찾아주세요.

새로 온라인 친구가 되어주신 분들께 서울환경영화제 초대권 2장을 드립니다.

 

  • 하나. 페이스북, 카카오톡에서 여성환경연대를 검색
  • 둘.  페이스북 좋아요 누르기, 카카오톡 여성환경연대 친구 추가 
  • 셋. 서울환경영화제 초대권 신청 댓글 달기 

*5월 2일까지 댓글 달아주신 분들 중에서 30분을 선정합니다.

여성환경연대랑 즐거운 봄 함께 해요~

화, 2016/04/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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