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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자유학기제, 마을은 아직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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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자유학기제, 마을은 아직 준비중?!

익명 (미확인) | 수, 2015/07/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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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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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의 역할과 과제

[정관장의 종횡무진] 평생학습은 시민교육을 그리워하지 않는다

세상만사 모든 문제의 원인이 교육으로 귀결될 수는 없지만 시민의식의 성숙은 평생학습과 연관성이 깊다. 내가 어디에 있고,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성찰과 고민, 여기에서 시민의식은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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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지역문화기획자 수업을 마치며 – 무지한 스승 되기

지역문화기획자 양성수업을 마치고 강사자로서 느낀 소회. 수강생의 삶에서 시작되는 수업을 다짐했지만 결국 성공적인 수업을 위한 시간으로 마무리된 것은 아닌지 반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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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6대 영역, 현황과 과제

한일비교 – 4. 학습내용 
평생학습이 일상 속에 자리 잡으면서 시민들은 생애주기별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한국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어떤 형태로 구분되며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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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 사회교육 프로그램의 특징과 과제

한일비교 – 4. 학습내용 
일본의 사회교육 프로그램 정책은 한국의 그것과 비교해 공공성의 성격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몇몇 시민관의 사례를 통해 사회참여와 시민자치 프로그램이 평생교육기관에 어떻게 자리잡을 것인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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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안내
이메일 받아보기

수, 2017/11/2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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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한 교수님의 "우리 아이들의 몸 속에 독소가 쌓이고 있다"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강의는 9월 21일 수요일 오전 10시 팔달구청 대회의실 3층에서 진행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수원화학물질네트워크,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옥시아웃수원시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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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9/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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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에서 사회까지, 마음치유 가이드

[정관장의 종횡무진] 지옥탈출의 키워드, 당신 곁에 있는 그 한 사람

정답이 없는 인생에서 마음의 지옥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시(詩) 치유제. 마음 가는 대로 읽는 시 몇 편과 내 인생의 절대 지지자 한 사람만 있어도 마음 속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다는 이명수 심리기획자의 작은 위로를 만난다.
[기획연재] 미국 시민사회가 주도하는 시니어 삶의 패러다임 변화

미국 베이비붐 세대의 고령화와 은퇴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사회의 노력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나이듦’으로 일선에서 물러난 후 앙코르 커리어를 통해 새로 상상하는 삶에 도전하는 미국 시니어들의 현주소를 들여다 본다.
[book &] 우리의 아픔인가? 타인의 아픔인가?

우리는 우리가 속한 삶 속에 흐르는 타인의 고통과 사회적 연대를 ‘진짜로’ 이해하고 있을까? 이미지와 텍스트를 통해 단편적으로 표현되는 타인의 아픔을 온전히 공감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생각한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7/04/0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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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지역에 뿌리 내린 시부야대학 10년

일본 출장에서 만났던 ‘시부야대학’을 3년만에 다시 만났다. 강남의 소비와 문화, 홍대의 젊음이 합쳐진 미국의 시부야에서 ‘마을을 캠퍼스로’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한 시부야대학. 누구나 가르칠 수 있고 누구나 배울 수 있는 플랫폼의 10년 역사를 살펴보자.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박근혜의 몫, 당신과 나의 몫

국정농단의 실상이 드러나며 전 국민이 충격에 빠져있지만, 사실 이것은 오래된 이야기이다. 과거의 많은 사상가들은 대중은 비합리적이고 민주주의는 언제나 우중정치로 흐를 위험이 있어 위험하다고 보았다. 하지만 우리는 더 나은 민주주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혁신·교육思考]  보고타에서 시작한 실천 기반 시민운동, 100in1day 도시 속 고백소와 보고타시의 실타래, 평화운동까지. 식스 섬머스쿨의 하이라이트를 만나본다.

[분투의 기록] 지리산 청년활력기금 제안
온갖 불평등이 고착화되어있는 사회에서 변화의 주체가 되어보고자, ‘지리산 청년활력기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시민기자단 기획연재] 2011년 9월 1일에 개관한 수원시평생학습관이 우만동에 자리잡은 지 어느새 5년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누군가에겐 직장으로, 누군가에겐 배움과 학습의 장소이자 놀이터로,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시공간이자 제 2의 삶을 고민하는 터전이 되었다. 학습관을 만나 아주 조금이라도 달라졌을 시민의 삶, 궁금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시민기자가 만나보았다.

③ 경비원으로 출근해 드러머로 퇴근한다

④ 뭐라도학교 김정일교장을 말하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6/11/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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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하 대전진흥원) 원장으로 취임한지 벌써 1년이 다되어 갑니다. 빠르게 흘러간 시간만큼 이런저런 크고 작은 일로 분주하게 보냈던 1년이었다고 자평하고 싶습니다. 이에 지난 1년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대전평생교육 구성원들에게 자세하게 보고하고자 합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는 매년 2,000여개의 시민대학 정규강좌가 개설되는 등 총 4,900강좌에 69천 여 명의 학습자들이 찾는 명실공이 전국의 단일 평생교육 기관 중에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도입하여 정착시킨 시민대학(매년 2천여 강좌 개설)을 비롯하여 대전이 효시인 배달강좌제(1,600여개 배달), 그리고 전국에서 유일한 10개 종합대학 1천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 연합교양대학(2학점 2개 과목개설), 초등과정 인증 문해 교육 등 150만 대전 시민들에게 평생교육의 요람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제가 역점을 두고 펼쳐보고자 했던 것은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주도하는 평생교육 환경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크게 세 가지 영역에서 진흥원의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고자 했습니다.

첫째,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조직문화를 바꾸고 싶었습니다.

둘째, 기존 시민대학, 배달강좌제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직원 및 시민주도로 혁신하고 싶었습니다.

셋째, 시대상황에 부응하는 새로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추진하고 싶었습니다.

 

첫째,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조직문화 혁신입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조직문화를 쇄신하고자 했던 배경에는 위계 및 상의 하달식 조직운영과 같은 기존의 권위주의적인 조직문화와 잘못된 직원 채용 관행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이를테면 진흥원내에 있는 41명의 직원들, 600여명의 시민대학 강사, 그리고 학습자분들과 위계적 관계가 아닌 격의 없는 수평적인 소통문화의 정착을 통해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을 정상적인 조직으로 변화시켜 건강한 평생교육 공동체가 넘실거리는 공간으로 바꾸고 싶었습니다.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지난 1년간 추진했던 몇 가지 내용>

불합리한 인사규정 개정을 통해 인사관리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

+ 무기계약 직원 전원(15)에 대한 일반직(정규직)으로 전환

+ 제도개선으로 불합리한 채용관행의 근절 및 신입직원의 일반직 채용관행 정착

+ 투명하고 역량있는 신입직원 채용을 위해 필기시험(NCS) 도입(5명 채용)

직원 사기진작 및 평생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직원의 지위와 역할 강화

+ 노사협의회 분기별 개최 정례화 및 직원대표의 주간간부회의 참석

+ 전 직원 및 교육청, 5개구 평생교육 담당자와 함께 23일 워크샵 첫 추진

+ 직원아이디어 콘테스트 대회 첫 개최 및 포상(41건 제안)

+ 직원 민원응대 및 공감능력 향상을 위한 노동, 인권, 친절교육 등의 정례적인 개최

진흥원 조직 및 사업혁신을 위한 직원중심의 TF팀 구성 및 운영(4개월), 혁신보고서 제작

학습자, 강사, 청소 및 관리노동자분들과의 정례적인 간담회 개최로 소통강화

청소노동자 쉼터에 냉난방기 설치 등 쾌적한 공간 조성

 

둘째, 기존 시민대학, 배달강좌제, 연합교양대학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 혁신입니다.

진흥원 개원(2011), 배달강좌제(2012), 연합교양대학(2012), 시민대학(2013) 등 기존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전국에서도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대전평생교육의 상징이 되고 있으나, 6~7년 여 동안 진행해 오면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최근 평생교육진흥 정책 관련 대·내외 환경이 급변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욕구와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자치 시대에 평생교육진흥 관련 일련의 정책도 <평생교육 자치역량을 스스로 구축하는 방향>으로 획기적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그동안의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공급자(진흥원) 중심의 평생교육이 아닌 섬세한 수요자(강사, 학습자) 중심의 평생교육 기회제공을 위한 기존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혁신을 준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존 평생교육 프로그램 혁신 현황>

대전평생교육진흥원 공간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대전전역으로 확산시키고 있음

+ 대전지역의 5개구 등의 행정기관, 지역NGO, 마을도서관, 사회적 기업 등과 협업

취미교양 중심의 평생교육 뿐만 아니라, 공익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 추진

+ 주민참여예산제 학교, 과학관련 교육 등의 공익적인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발굴과 추진

+ 상시강사제, 민간평생교육과 협력하여 공익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적극 발굴 추진

진흥원, 시민대학, 배달강좌 등 분절화되어 있는 홈페이지의 통합구축 추진(10월 개통예정)

공간적, 시간적 제약이 없는 온라인 평생교육(e-대전시민대학) 준비(10월 개통예정)

+ 누구나 e-시민대학 강사가 될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

학습자 편의를 위해 노후시설(컴퓨터, 요리실 등) 개선 및 업그레이드 추진

+ 노후 시설 교체를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 - 2019년도부터 본예산에 반영

협업 확대를 위해 시민기획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확대 실시

 

셋째, 새로운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 추진입니다.

기존 시민대학, 배달강좌제 등의 평생교육프로그램을 혁신하는 것 못지않게 시대상황에 부응하는 새로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 기획, 추진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이에 최근 부각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관련 메이커 교육(Maker Education)’, ‘장애인 평생교육’, ‘민주시민교육’, ‘공공형 평생학습 학교설립 등의 새로운 평생교육 과업 준비에도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신규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굴>

메이커 교육(Maker Education) 시범추진

+ 2018년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공동으로 메이커 교육 활성화를 위한 용역실시

+ 진흥원 차원의 차별화된 메이커 교육 운영전략을 수립하여 2019년부터 추진계획

대전장애인평생교육 추진

+ 2016년 장애인평생교육법 제정에 따라 진흥원 차원의 장애인평생교육 기획추진 배경

+ 2019년도에 관련예산 확보로 기본계획 및 세부추진계획 수립

+ 진흥원내에 센터설립 및 장애인교육 환경조성, 네트워크 구축, 공모사업 등을 추진

대전형 시민교육(민주시민교육) 추진

+ 현재 국회에서 민주시민교육법의 제정이 준비되고 있는 등 능동적인 준비

+ 2019년도에 관련조례 개정, 센터설립, 네트워크 구축 등 시범사업 추진

기타 신규사업 추진 현황

+ 공공형 평생교육학교 설립 추진

+ 학교밖 아이들을 위한 평생교육(위탁) 추진

+ 대전평생학습 도서관 설립 추진 등의 다양한 평생교육 신규사업도 적극검토하고 있음

 

이상과 같은 성과 외에도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을 이용하시는 매일 1천여 명의 학습자분들의 편의를 위해 하나은행과 논의하여 ATM(현금인출기)기를 하반기 중에 설치키로 합의한바 있습니다. 또한 평생교육의 요람역할을 하고 있는 식장산관(강당)에 냉난방기를 증설 설치하여 학습자분들의 만족도를 대폭 높였으며, 진흥원 주차장 환경개선(주차선 조정,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학습자분들의 불편과 민원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앞으로 대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평생교육 도시로 성장해나가기 위해서는 평생교육의 기초부터 공공영역까지 취약계층, 취약지역에 상관없이 생애주기별로 평생교육의 공급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한곳에 집중된 평생교육을 마을단위로 분산시켜 작은 단위로 수업이 진행되면 소요비용이 적기 때문에 더 많은 강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취미, 교양, 인문학 중심의 평생교육의 퀄리티를 높이고, 공익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도 적극 기획발굴하여 추진할 것입니다. 장애인 평생교육, 민주시민교육, 직업교육, 메이커교육 등 공익적 프로그램들을 2019년도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체계를 안착시킨다면 대전이 평생교육 모범도시로 위상을 빛내고 안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지난 1년 여 간의 혁신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주도하는 평생교육 체계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특히 평생교육은 나의 삶을 바꾸기 위한 교육이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서 세상을 바꾸기 위한 교육이라는 점에서 취약계층, 취약지역에 상관없이 대전시민 누구에게나 기회제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전평생교육진흥원 구성원들과 함께 부단히 노력하고 애쓸 것을 약속드리며, 대전시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응원과 참여를 아울러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919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원장 금홍섭 올림

금, 2018/09/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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