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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자유학기제, 마을은 아직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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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자유학기제, 마을은 아직 준비중?!

익명 (미확인) | 수, 2015/07/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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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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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한혜정 교수 “협동과 관계 맺기의 회복을 위해”

지금 우리에겐 인간 삶의 핵심인 협동과 관계 맺기의 회복이 필요합니다. 잃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있던 소소한 행복의 근원, 마을살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평가 좌담회] 평생학습 현장 활동가의 ‘또 다른 학교’

‘와’ 100호를 맞아 평생학습 관계자, 시민과 함께 평가 좌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관점의 평가를 통해 질적으로 변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고자 합니다.

따뜻함, 황망함, 부족함, 연대감, 희망참

5개 키워드로 돌아본 100번째 ‘와’

세상물정과 학습을 고민했던 아흔아홉번의 여정, 그 안에서 몇 가지 아이템을 골라 리뷰하다.

서랍 속 기사를 다시 꺼내다

그동안 발신한 539개의 기사 중 독자분들과 한번 더 공유하고 싶은 기사를 선정했다. 잊혔던 기사도 다시 찾아보고, 필요할 때 꺼내봐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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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1/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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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100호]

[기획] 누구나학습마을 3년의 여정

<좌담회> 마을 일은 결국 주민과 함께 하는 것이다

[기획] 누구나학습마을 3년의 여정 “마을 일은 결국 주민과 함께 하는 것이다”

가르침과 배움의 경계를 허물고, 학습을 매개로 관계망을 구축하고, 관계를 통해 곁을 내주고 내 이웃과 내 지역에 공적 관심을 갖게 하고자 했던 누구나학습마을. 시즌2를 앞둔 시점에 지난 3년을 돌아봅니다.

<칼럼> 누구나학습마을의 헐거움과 촘촘함

[기획] 누구나학습마을 3년의 여정 "누구나학습마을의 헐거움과 촘촘함"

동네의 공간, 사람, 기억, 이슈 등이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되고 전파되면서 관계가 만들어졌다. 동네에 사는 사람들의 존재가 드러났다. 이제는 주민으로 학습된 주민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기 위한 과정에 누구나학습마을이 길잡이가 되어주지 않을까?

[공부를 공부하다] ‘시(詩)의 힘’을 신뢰하자

[공부를 공부하다]

‘시(詩)의 힘’을 신뢰하자

지금 공부 중인가요? 어떤 공부를 하나요? 무엇을 위한 공부를 하나요? 시의 힘을 상상하고 우리가 사는 현실을 바꾸는 진짜 동력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혁신·교육思考] 크라우드펀딩 사회를 바꾸는 동력으로 진화 중

[혁신·교육思考] 크라우드펀딩

사회를 바꾸는 동력으로 진화 중

크라우드펀딩의 본질은 자본의 민주화. 투자자의 돈이 공정하게 쓰이고, 자금을 제공한 개인들을 속이지 않으며, 그들이 직접 사용처를 선택하고 통제한다.

[현장에서] 사람이 무서웠던 내가 마을 일을 결심하기 까지

[현장에서] 사람이 무서웠던 내가

마을 일을 결심하기 까지

한 사람으로 인한 변화를 보며, 세상은 한 사람으로도 바꿀 수 있다는 기적을 보게 되었다. 이 길에 누구나학습마을 코디네이터로 나 또한 함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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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2/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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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지역에서 청년들이 만났을 때

<인터뷰> 시흥청년아티스트 “대상이 아닌 주체로서의 청년”

<인터뷰> 시흥청년아티스트 "대상이 아닌 주체로서의 청년"

지역안에서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활동하는 청년 그룹 ‘시흥청년아티스트’. 주민과 함께 하는 행사 기획부터 청년 기본 조례 제정까지 더 많은 가지를 뻗어내고자 합니다. 좌절과 체념 대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묵묵히 해 나가는 그 발걸음이 바로 희망이겠지요.

[분투의 기록-마지] 내가 원하는 건

[분투의 기록-마지] 내가 원하는 건
대학에 가지 않고 산내에 살겠다는 결심은 가족, 친척, 주변 사람들의 걱정과 잔소리를 불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주변의 간섭과 시선을 오롯이 받아내고 내가 선택한 내 삶을 살아갈 것이다.

[혁신·교육思考] 놀 자유를 달라!

[혁신·교육思考] 놀 자유를 달라!

아이들의 삶에서 놀이는 얼마나 중요한가. 자신의 시간과 판단에 따라 놀이를 기획하고 선택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세계를 탐구하고 선택에 대한 책임을 배운다.

[공부를 공부하다] 춤바람을 타보자

[공부를 공부하다] 춤바람을 타보자
춤춘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자기를 아는 과정이다. 몸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성찰을 바탕으로 자신을 이해하고 공부하는 하나의 방법으로서 ‘춤’을 일상으로 가져와보는 것은 어떨까.

[현장에서] 움직이는 부엌 프로젝트, 만드는 기술 너머의 질문과 대화

[현장에서] 움직이는 부엌 프로젝트,
만드는 기술 너머의 질문과 대화
만들기 위해 사람들이 모이고 끊임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했다.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물건을 만들고, 그것을 통해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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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2/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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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교과서의 원리를 뒤집어야 한다”

[기획 인터뷰] 한숭희 한국평생교육학회 회장

올 1월 한국평생교육학회장에 취임한 서울대 교육학과 한숭희 교수를 만났습니다. 오랫동안 평생교육 최일선에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이론을 정립해왔던 한숭희 교수에게 평생학습 현장과 이론은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한국사회 평생교육이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들어봤습니다.

[혁신·교육 思考] 교육을 바꾸는 공간의 혁신

공간은 삶의 양식을 만든다. 공간을 어떻게 배치하냐에 따라 동선이 달라지고 공간 안에서의 행위가 규정된다. 그렇다면 배움의 공간은 어떻게 디자인 되어야 할까? 전통적 교실 개념을 뒤집은 덴마크, 호주 학교 사례를 통해 우리네 교실 풍경에 대해 생각해보자.

[공부를 공부하다_학습공동체]

청년 백수들의 더부살이 공부

같이 사는 것이 공부. 살며 부대끼며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이 공동체의 지혜가 된다. 불안을 다잡고 몸과 정신의 기초체력을 다지는 청년들 이야기.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누구보다 바쁜 청년들

학점 관리, 학비 마련 알바, 자격증 따기, 스펙 쌓기, 구직 활동… 숨 넘어갈 듯 바쁜 청년이지만 돈도 안 되는 일을 하며 지역에서 제대로 놀아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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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3/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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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청소년에게 “옆을 볼 수 있는 자유”를!

[인터뷰]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꿈틀리 인생학교”

홀로 잘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스스로 익히게 한다는 꿈틀리 인생학교. 정승관 교장선생님을 만나 꿈틀리 인생학교의 고민과 지향을 들어보았습니다. 온전히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그 힘으로 더불어 사는 삶을 꾸려나갈 수 있는 아이들을 생각합니다.

[소개] 한국형 에프터스콜레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

덴마크 에프터스콜레에서 영감을 얻어 시도교육청, 시민단체, 언론사 등 관과 민에서 한국형 에프터스콜레에 대한 실험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향은 비슷하지만 주체별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운영되고 있는 다섯 곳을 살펴봅니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우리가 공유하는 연약함에 대하여

인구의 70%가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에 사는 ‘아파트 공화국’ 대한민국. 주민을 대표하는 입주자대표회의는 각종 비리와 진흙탕 싸움으로 종종 뉴스에 오르내리는 데 어째 그 모습이 낯설지 않다. 데칼코마니 같은 국회와 입주자대표회의의 자기유사성은 한국사회를 대변하고 있다.

[혁신·교육思考] 선데이 어셈블리

사회적으로 고립된 도시민들이 종교의 공동체 기능과 방식을 활용해 새로운 협력적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사회와 인생을 풍요롭게 하기 위한 이들의 노력을 살펴보자. 

[분투의 기록_마지] 우리의 관계 맺기

우리는 마을과 어떤 방법으로 관계 맺기를 해야 하는 걸까. 어느 방향으로 가야하는 걸까. 아니,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새로운 질문들이 떠오른다. 기분 좋은 변화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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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3/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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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지 않으면 배움은 없다”

[기획 인터뷰] 조한별(『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 저자)

세인트존스 칼리지의 공부법은 단순히 고전을 읽는 것, 그리고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는다. 읽고 이해하는 것을 넘어 자기의 입장과 생각을 갖추고, 생각의 근거 위에서 상호 토론하는 과정이 핵심이다. 토론을 통해 우리는 좀 더 성숙해질 것이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민주주의의 차가운 진실

시민으로서의 평정심을 유지하기 위해서 잊지 말아야 할 몇 가지 차가운 진실. 민주주의에 완벽함을 기대해선 안된다. 세상은 우리가 원하는 만큼 빨리 좋아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진보란 오십보의 차이가 축적되면서 성취된다. 

[분투의 기록_마지] 그녀가 떠난다

청년들이 떠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시골마을, 그리고 마지의 상황. 시골에서 청년들이 산다는 것은 가능한 것일까? 우리에겐 지속가능성이 있을까? 수많은 질문들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혁신·교육思考]건강한 어른이 되는 법

어른과 함께 떠나는 어른 되기 여행, 자신의 삶과 시간 공유하기.

미디어 속 성공신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진정한 멘토로서 자신의 경험과 시간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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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4/2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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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108호] 공동주거 우동사

【기획 연재】 다른 삶은 가능하다①

[인터뷰] 새로운 공동체 실험 프로젝트 “우리동네 사람들”

공동주거라는 단순한 형식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관계에 대한 생각을 진지하게 해보면 어떨까. 내가 어떻게 살면 좋을지, 서로 어떤 작용을 미칠지… 차이를 존중하면서도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관계임을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혁신·교육思考] 런던 브릭 레인(Brick Lane)

[혁신·교육思考] 런던 브릭 레인(Brick Lane)

런던 동쪽, 빈곤과 범죄 이미지로 가득했던 ‘브릭 레인’. 이민자 커뮤니티의 새로운 문화와 젊은 예술가들의 유입으로 패션과 예술의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이곳도 젠트리피케이션을 피할 순 없었는데… 이들은 새롭게 제기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까?

[공부를 공부하다_학습공동체] 길담서원_각자의 일에서 학교 발명하기

[공부를 공부하다_학습공동체]

길담서원_각자의 일에서 학교 발명하기

사람이 만나는 곳이면 두 명이든 열 명이든 그것이 학교일 수 있습니다. 누구든 하고 있는 그 일에서 학교를 발명하십시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청년, 그들의 진짜 고민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청년, 그들의 진짜 고민

자신을 옭아매는 현실을 내려놓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나누었던 진짜 세미나.

누군가 시키는 대로, 남들이 다 하는 대로 걷기만 하는 것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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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수, 2016/05/0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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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 다른 삶은 가능하다②

[인터뷰] 딴짓이 너희를 행복케하리라 – 딴짓 시스터즈

[인터뷰] 딴짓이 너희를 행복케하리라 - 딴짓 시스터즈

지구가 일정한 궤도를 따라 태양 주위를 돌 듯, 우리는 일정한 틀을 벗어난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고, 그것이 정상이라고 학습되어 왔다. 하지만 여기, ‘정상인들의 행진’에 딴지를 거는 딴짓 시스터즈가 있다. 괜시리 위악을 떨거나 과장하지 않는다. 그저 즐거움에 몸을 맡겨 삶의 질감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 나갈 뿐이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기억하기, 현재와 연결하기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기억하기, 현재와 연결하기

우리는 과거를 현재화함으로써 기억을 전승할 수 있다. 우리 공동체의 역사에 접속하여 의미 있는 기억을 현재와 연결하고 그것을 나의 기억으로 갱신하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의 현재는 두터워진다.

[혁신·교육思考] 이뇨칭 미술관

[혁신·교육思考] 이뇨칭 미술관

브라질 작은 도시에 설립된 미술관. 미술관이 제공하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은 타지역 사람들을 이주하게 만들고 지역의 경제적, 문화적 자생력을 높이고 있다. 도대체 그 비결이 무엇일까?

[분투의 기록_마지] 떠나고자 하는 아이들과 남고자 하는 사람들의 만남

[분투의 기록_마지] 떠나고자 하는 아이들과 남고자 하는 사람들의 만남

마을 아이들이 거리낌없이 올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골낭만 충전소’는 아이들과 마지의 만남에 첫번째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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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5/1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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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 다른 삶은 가능하다③

[인터뷰] 불편하다면 멈춰라, 그리고 행동하라

– 『적당히 벌고 잘 살기』 저자

[인터뷰] 불편하다면 멈춰라, 그리고 행동하라

현재의 삶이 지루하기 짝이 없고 무의미하고 답답할 때, 아니 다른 세상, 다른 꿈을 꾸기 시작했다면 지금 자신의 현 실태를 바꾸어보자. 두려움은 있을 수 있지만 그 어떤 보험도 존재할 순 없다. 오직 자신에 대한 신뢰뿐. 일단은 너무 무겁지 않게 한번 접속해보자.

[공부를 공부하다_춤추는 사람들] 몸으로 배우는 사람

[공부를 공부하다_춤추는 사람들] 몸으로 배우는 사람

“춤은 참 정직해요.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부정할 수 없는 제 모습이 나와버려요. 춤을 추면서 계속 저를 발견하게 돼요. 계속 춤을 추다 보면 변하는 지점도 생기지 않을까, 그럼 제 일상생활에서도 드러나지 않을까 생각해요. 정말 공부죠. 모든 활동이 저한텐 놀이이면서 공부에요.”

[혁신·교육思考] 공감교육,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늦는다

[혁신·교육思考]

공감교육,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늦는다

단순히 감정을 다루는 감성교육이 아닌, 문제를 해결할 필요를 보는 눈을 기른다. 인간과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력은 공감능력의 핵심이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인생을 건 도전에 실패란 용납되지 않는다. 포화상태인 그 도전에 청년과 청년에게 소외된 지역은 점차 병들어간다. 이 경쟁을 끊어낼 수 있는 계기가 있다면… 변화는 작은 곳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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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6/0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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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 다른 삶은 가능하다④
[인터뷰] 심플 라이프는 삶의 자유를 찾는 과정입니다
-탁진현(미니멀리스트)

내 삶을 구속하는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싶어요. 불필요한 것들을 비워내면 내 삶을 구속하는 것을 버릴 수 있을 거고, 삶의 자유를 찾게 되겠지요.”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는 시대, 소비가 미덕인 시대, 인간이 호모 컨슈머리쿠스로 불리는 시대. 본질적 가치에 집중하고 비움을 이야기합니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표현의 자유’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들

“나 같은 쓰레기의 자유가 보장될 때 모든 사람들의 자유 또한 보장될 수 있다.”
혐오할 만한 의견, 무지몽매하고 어리석어 보이는 의견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폭력적으로 막아서는 안 된다. 반박하고 비판하고 설득함으로써 그 의견을 낙후화시키고 도태시킬 수밖에 없다. 우리는 시민의 준칙을 지키려 노력해야 한다.

[혁신·교육思考]
Give Something Back to Berlin!
이민자와 난민, 원주민들의 공존. 이름표와 경계를 두지 않고, 시혜가 아닌 필요와 공유에서 떠오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천할 때 비소로 빗장이 열린다.

[분투의 기록_마지]
마지 주방의 기준은 항상 ‘나’였다. 주방을 책임져야한다는 의무감과 책임감은 꽤 무거웠다. 그런데 그 기준과 선택에 대해 동료가 질문을 던진다. 함께 일을한다는 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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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6/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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