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006 실패한 해외자원개발, 볼레오 동광사업 2조 혈세 탕진 진상규명 기자회견
MB정부 해외자원외교의 대표적인 ‘문제’사업으로 거론되는멕시코 볼레오 동광개발사업이 이미 ‘부도(default)’가 난 상황조차 숨기고2조원의 혈세를 막무가내 투입하는 등 부실과 부정으로 점철된최악의 해외개발사업이라는 주장이 나와 그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김제남 의원(정의당, 산업통상자원위원회)과시민단체 참여연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는오늘(6일) 오전 9시 40분 국회 정론관에서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볼레오 동광사업의 실상을 밝히고,수조원의 혈세 낭비를 초래한 책임 규명을 위해‘MB 해외자원외교 문제’에 대한 국회 차원의 대응과 필요하다면청문회라도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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