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자원개발 국정조사 기관보고 첫째주 (석유공사, 광물자원공사, 석탄공사)
2015. 2.12. 해외자원개발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위원회의 기관보고 첫번째주석유공사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김제남 의원: 저는 누가 사적이익을 취했는지 규명해야 하는 것이 이번 국조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석유공사 강영원 사장 재직 당시 기관평가 C등급이었습니다. C등급에서 하베스트 계약을 인수하고 성사시키고 난 다음 A등급을 받습니다. A등급 기관평가 받으면서 이명박 정부 5년 임기동안 520억에 달하는 경영성과급을 받았습니다. 이익을 얻었죠. 매도자였던 하베스트는 상류만 팔기로 계약을 했다가 하류까지 끼워 팔면서 시장가격보다 30%나 과다하게 된, 거의 1조 이상의 이득을 얻었습니다. 메릴리치는 하베스트 가격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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