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한새봉 음악회(숲, 생명의 소리)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이 났습니다. 총선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만큼 20만에 최고 투표율인 63.3%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진짜는 이제부터이죠!
지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국회의원 후보자에게 7대 환경정책의제를 제안하여 채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충북지역 8개 선거구에서 당선된 후보자들의 채택 결과입니다!
국회의원님의 약속을 기억하겠습니다!
공약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현될 수 있도록 힘써주세요!


종이팩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현황 조사 부터 시작합니다.
- 종이팩 재활용에 대한 시민인식 조사
- 아파트 등 분리수거함 설치 여부 등 분리배출 현황 조사 를 실시합니다.
자원순환강사단 용용c 회원 분들과 종이팩 재활용에 대한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본격 조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시민 200여명 대상 설문, 아파트 현장 조사를 진행합니다.
시민조사의 경우 분리배출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지, 실천 여부와 정도, 해당 지역(주거지역)에 분리수거함 설치 여부,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 등을 묻는 내용입니다.
시민분들의 의견을 모아, 향후 개선 방안을 정부 지자체 등에 제시하고 실천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종이팩은 우유, 음료, 두유 등을 포장하는데 사용되는 용기를 말합니다.
(종이팩은 고급 펄프가 주요 재질임. 음료가 닿는 내부가 PE재질 혹은 PE+알루미늄+PE 재질로 코팅됨)
종이팩은 일반 종이와는 재활용 공정이 달라, 일반 종이류와 구분되어 (배출)수거 되어야 합니다. 고급 펄프를 사용하는 종이팩의 재활용률이 매우 낮습니다(현재 20%내외)
광주에서 가장 큰 재활용품 수거 업체에서는 일상에서 분리 배출이 제대로 되지 않아 수거를 해도 실제 종이로 다시 재활용되는 여건이 굉장히 열악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분리배출이 불량하면 결국 수거 및 반입 거부로 2018년 서울처럼 쓰레기 대란 이 발생할 수 도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종이팩은 고급 펄프로 만듭니다. 롤화장지, 곽티슈 등으로 재활용합니다. 재활용이 잘 된다면 나무를 벌목하는 것을 줄일 뿐만 아니라 쓰레기 처리비용도 절약 할 수 있습니다.
광주 위생매립장 포화시기를 늦출 수 있습니다.
종이팩이 현재70% 이상이 그냥 폐기된다는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또 재활용된다는 30%이내의 것이라 하더라도 분리배출상태가 양호하지 않으면, 제지공장에서 재활용 생산하는 과정에 상당량이 다시 폐기된다고 합니다.
종이팩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더 늦지 않게 함께 노력해야 할때입니다.




오늘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16개 지역에서
삼천포 석탄발전소 1,2호기 폐쇄를 환영하며,
미세먼지·온실가스의 주범인 석탄발전의 2030년 퇴출을 촉구하는 동시다발 행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특별히 안산과 수원환경운동연합은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앞에서
국내 석탄발전에 가장 많은 금융을 제공하고 있는
농협금융그룹을 규탄하는 피켓팅을 공동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정부와 국회에
2030년 석탄발전 전면퇴출 로드맵과
재생에너지 확대 방안 수립을 요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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