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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번째 풀꽃, 정영엉겅퀴 박민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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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번째 풀꽃, 정영엉겅퀴 박민 회원님

익명 (미확인) | 월, 2015/07/13- 13:55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6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16번째 풀꽃, 정영엉겅퀴 박민 회원입니다!

 

엉겅퀴(Cirsium japonicum var. ussuriense)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풀입니다. 지구상에 사는 엉겅퀴는 약 200여 종이고,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엉겅퀴 종류에는 지느러미, 큰, 도깨비, 동래, 바늘, 버들잎, 흰잎, 고려, 정영, 물 엉겅퀴 등 그 생김새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이름들입니다. 상처 난 곳에 엉겅퀴의 잎과 줄기를 짓찧어서 붙이면 상처의 피가 엉긴다고해서 붙여진 이름 엉겅퀴. 부인병에 효험이 있어 시골집 뒷마당에서 어머님의 지극한 보살핌을 받으면서 자랐던 약초도 엉겅퀴입니다.

정영엉겅퀴는 지리산과 중북부 이북 지방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생육환경은 뿌리가 잘 뻗을 수 있게 물 빠짐이 좋은 곳이어야 하고 반그늘에서 자랍니다.

 

116정영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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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9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49번째 풀꽃, 닭의장풀 이지현 회원입니다!

 

밭이나 길가에 대나무처럼 생긴 풀이 자줏빛 꽃을 달고 있다. 닭장 아래에서도 잘 자랄 정도로 아무데서나 잘 자라 이름도 ‘닭의장풀’입니다. ‘달개비’, ‘닭의 밑씻개’라고도 부르는데 잡초로 천시하는 이 풀을 당나라 시인 두보는 수반에 꽂아두고 ‘꽃을 피우는 대나무’라 하면서 감상했다고 합니다.

줄기 마디와 잎이 대나무를 연상시키는 ‘닭의장풀’은 꽃의 모양이 벼슬을 단 닭의 머리를 닮았고, 꽃은 대부분 파란색이지만 더러 분홍 또는 흰색의 꽃잎을 가진 것도 있습니다. 닭의장풀은 보통 열을 내리는 데 쓰이고, 신경통이 있을 때는 그늘에 말린 것을 물에 띄워서 그 물로 목욕을 했다고 합니다.

 

149 닭의장풀

월, 2015/08/0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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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5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22번째 풀꽃, 애기나리 박순태 회원입니다!

 

다른 백합과 식물과 달리 지하에 저장근으로 구근이나 덩이줄기 및 덩이뿌리를 갖지 않고 가는 뿌리를 많이 달고 있으며 이를 옆으로 뻗어 증식을 시도하며 살아갑니다. 산속의 나무가 우거진 곳 가장자리나 숲이 형성된 곳을 즐겨 찾는 습성이 있으며, 무엇보다 배수가 양호한 토질을 선호하며 반그늘 반양지에서 잘 자랍니다.가지애기나리, 보주초(寶珠草)라고도 부릅니다.

122애기나리

월, 2015/07/2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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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일흔 두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스물여덟 번째 풀꽃, 파리풀 이승희 회원입니다!

 

이름에 파리가 들어가니, 분명 파리와 관련이 있겠죠? 뿌리를 찧어 만든 즙액을 묻힌 종이로 파리를 잡기 때문에 ‘파리풀’이라고 합니다. 이 밖에도 뿌리 또는 포기 전체를 짓찧어서 종기·옴, 벌레 물린 데 등에 붙이면 해독하는 효능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꽃은 그늘지고 습기 있는 곳에서 7월에 피고 10월에 열매를 맺고, 우리나라 전국 각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꽃의 모양과 파리는 관련이 없습니다~^^

 

28파리풀

수, 2015/04/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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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그 네 번째 풀꽃, 할미꽃 이내율 회원입니다!

 

할미꽃을 어디서 보았나요? 양지쪽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특히 무덤가에서 많이 피어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덤가에서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꽃이 고개를 숙이고 피어 할미꽃이라 생각할 수도 있는데, 할미꽃 열매가 흰 깃털로 덮여 있는 것이 할머니 머리 모양이어서 할미꽃이라 불립니다. 열매를 뜯어 손바닥에 두고 굴리면 동그란 공 모양으로 뭉쳐집니다. 할미꽃 열매를 보면 따라해 보세요. 어머! 하고 깜짝 놀라실 거예요~

4할미꽃

화, 2015/04/2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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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5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19번째 풀꽃, 뻐국나리 조성 회원입니다!

 

Tricyrtis속 식물은 전 세계에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20여 종이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에는 뻐국나리 1종이 자생합니다. 환경부 특정식물종 5등급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중부 이남의 숲 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뻐꾸기의 가슴털 무늬를 닮아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뻐꾸기 번식철인 여름에 피는 나리(백합과)라고 해서 “뻐국나리”라 합니다. “영원히 당신의것”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습니다.

 

119뻐꾹나리

월, 2015/07/2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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