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대기질 모니터링단 모집(청주시민 누구나 가능)




안산환경운동연합의 350 기후행동 서포터즈들의 백만이 프로젝트 참여 활동사진입니다.
서포터즈의 소감 : 집 앞에 쓰레기를 주우면서 집 앞에 이렇게 많은 쓰레기가 있었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
집 앞에는 다양한 쓰레기가 많았고 지저분했다.
이렇게 환경이 오염되는 것을 알게 되고 나 하나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버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집 앞을 자주 청소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후 위기는 정말 심각한 것 같다. 기후가 바뀌면서 생물이 살아가기 힘들고 사람들도 힘들어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후를 원래대로 바꿔야 된다고 생각한다.
환경오염을 없애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한 명씩 실천하면 10명, 100명, 1000명처럼 사람이 점점 늘어
전 세계에 있는 사람이 실천하면 환경은 나아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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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이 프로젝트”는안산시민 100명이 7월31일까지 10,000개의 쓰레기를 줄이고자 합니다.
1. 플라스틱 페트병, 빨대 사용하지 않기
2. 장바구니, 반찬통 등 포장쓰레기 줄이기
3. 배달음식 주문 시 일회용품 안 받기
4. 페트병 비닐과 링 제거 후 헹궈서 배출하기
4가지 중 하나를 실천하여 개인 SNS 게시 또는 사무국 활동가에게 전달해주세요.
필수 해시태그 : #프리플라스틱데이 #안산시민백만실천 #NO플라스틱 #STOP플라스틱
안녕하세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회원님^^
올해는 코로나19로 대면후원행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하고, 대신 비대면 후원모금과 회원확대를 진행하였습니다^^
비대면 후원모금은 처음이라 어떻게 할까 여러가지로 고민을 했었는데요
후원모금 주간을 정하여, 회원확대, 회비증액, 회비일시증액을 집중하고 활동영상 등을 제작해서 페이스북과 유튜브에 게시하여 회원님과 시민들과 소통하였습니다^^
<후원모금주간 (7.6 ~ 7.10)>
– 월 : 후원모금 시작의날
– 화 : 회원확대 초록릴레이 집중의날
– 수 : 회비증액 집중의날
– 목 : 회비일시증액 집중의날
– 금 : 후원모금 감사의날
그리고 회원가입과 후원모금방법을 간편하게 할 수있는 구글링크를 만들었습니다^^
– 회원가입 링크
https://forms.gle/eA935Q2AiRzvJxTf7
– 후원모금방법 링크
https://forms.gle/QhaentSPxBqmynzY6
그럼 활동영상을 한번 볼까요?
– 대표단 인사와 활동사진 보러가기
https://cjcb94.wixsite.com/cjcbkfem
– 2분으로 보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25년
– 우리같이 달릴까? 회원확대 초록릴레이
– 전 상임대표님을 두 분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 그것이 알고싶다! 어린이회원과 함께하는 인터뷰(with.어린이회원 아빠)
– 감사합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매년 부채를 제작했습니다.
올해도 부채를 만들었는데요, 손부남 작가님께서 그림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빠맘! 모양이 조금 바뀌었습니다~휴대하기 편하게 접선으로 준비했습니다^^
보너스 영상! 부채발송 작업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비대면 후원모금에 많은 회원님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42명이 회원가입을 해주셨구요, 17명이 회비증액, 95명이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함께해주신 회원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7, 8일 집중 강우가 있었고 8일 오전 영산강 지류 문평천 제방이 터지면서, 나주 다시 지역 농경지와 가옥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4대강사업이 다시 논란에 섰습니다.
4대강사업 덕분에 영산강 등은 홍수피해가 없고, 섬진강은 4대강사업을 하지 않아서(했다면 MB 5대강 사업이 될뻔 했을 텐데요. 상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피해가 컸다는 주장을 미래통합당 과거와 현재 지도부, 소속 국회의원들이 하면서 촉발되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8월 8일, 영산강 지류인 나주 문평천 제방이 터지면서 500ha 농지와 가옥들이 침수되었습니다.
제방이 터진곳은 문평천과 영산강이 만나는 합류점에서 약 1km 올라온 곳입니다.
합류점에서 2km 아래에 죽산보가 있습니다.
4대강사업 당시, 신개념 치수사업이라는 대대적인 홍보를 하였습니다.
준설하고 보를 만들어, 홍수와 가뭄에 대비한다는 것이었지요. 100년 200년 빈도 치수사업이 마무리 된 직후 였습니다. 똑 같이 100년 200년 빈도 대비 사업이었습니다.
당시 사업을 추진하는 측에서는 본류를 준설하면 지류까지 대비가 된다는 주장도 하였습니다. 반복되는 홍수 피해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고 연 4조원 복구비용을 절약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운하가 아닌 정말 치수가 목적이라면 본류를 드립다 팔것이 아니라, 본류보다는 홍수피해가 빈번한 지류지천 대책, 도시홍수, 산사태 등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 4대강사업을 반대한 시민단체, 전문가들의 주장과 요구였습니다.
지류지천 대책이 되었을까요? 이번에 죽산보 상류에 있는 지류 문평천 제방이 무너졌습니다.
제방고가 다리 높이에 맞추어 낮아진 구간에 많은 비가 연이어 내린날 물이 들이쳤고, 하류는 죽산보로 인해 물의 흐름이 방해를 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 문평천 양쪽 제방이 무너진 모습_모래 제방, 연일 이어진 비에 물이 스며든 상태에서 약해진 제방이 무너짐.
▲무너진 제방. 무너져 내린 곳을 보면, 모래와 흙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임. 물이 스며들면 파이핑 현상이 쉽게 일어날 수 있음.
▲침수된 논과 축사. 1시 방향에 복암배수장 그리고 죽산교가 보임.
▲2013년 감사보고서 자료에서 발췌. 4대강사업으로 이후, 배수문 바닥고 보다 외수위(하천수위)가 높아 자연배제가 여려운 배수장.
죽산보 인근 배수장들 바닥고가 영산강 본류 보 관리수위보다 낮아, 내수배제가 어렵게 되었다는 감사 보고. 홍수에 취약해짐.
▲죽산보 수문이 일부 열려 있는 모습. 수문이 상하로 움직이며 개폐되는 구조. 수문을 열더라도 홍수시 수위가 높아질때는 수문과 그리고 콘크리트 구조물이 벽 역할을 하게 되는 상황
엉뚱한 사업이었던 4대강사업으로 예산의 비효율적 이용, 지천 대책 미흡, 결과적으로 홍수 위험 가중 등 4대강사업의 문제가
지천 제방, 내수배제 시설 등 치수시설 관리를 비롯한 치수 대책의 제반 점검이 필요합니다.
비가 많이 왔다고는 하지만, 피해는 이정도로 클일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시민주도(참여) 에너지전환 기반 구축을 위한 연속 토론회’의 일환으로 ‘시민발전소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광주광역시의회, 광주광역시, 광주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와 함께
현재 기후위기 극복, 에너지전환 방안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시민들의 참여는 매우 중요한 의제이며, 그 방안중 하나인 시민에너지발전소를 활성화기 위한
방법들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장연주 시의원의 진행으로 김윤성 녹색에너지전환연구소 연구위원의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사례와 정책적 지원방안’ 발표가 있었고,
광주시교육청의 ‘학교햇빛발전소’, 광주광역시의 ‘2045년 에너지자립도시’ 정책 중 시민발전소 확대 방안
그리고 빛고을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에서는 시민발전소 추진 및 제언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광주광역시 2045년 에너지자립도시100%를 선언하였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주민 수용성 측면에서 시민주도, 시민참여 방안은 중요한 과제입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학교햇빛발전소, 광주광역시 시민발전소 정책들이 검토, 추진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지역의 사회적 여건에 맞는 다양한 시민에너지발전소 모델 발굴과 구체적인 정책 지원방안의 필요할 때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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