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성남 빚탕감 프로젝트 성금 전달식 예정
메르스로 연기되었던 빚탕감 프로젝트 성금 전달식이 오는 7월 8일 열릴 예정이다.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추진하는 빚탕감 프로젝트에 교회 31곳이 동참해 1억원의 성금을 낸다. 성남시 기독교연합회에 속한 31곳의 교회는 성남fc 와 서울의 경기에 앞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빚탕감 프로젝트 성금 전달식을 갖는다. 이번 성금은 시 기독교연합회가 부활절과 주말 예배 때 홍보 활동을 전개해 모은 헌금으로 ㈔희망살림은 대부업체, 저축은행 등에서 10년 이상 된 장기 연체 부실 채권(90~100억원 상당)을 1~3%대의 가격에 사들이게 된다. 롤링 주빌리는 2008년 금융위기 뒤 미국에서 벌어진 빚탕감 시민운동이다. ‘주빌리’는 특정 기념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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