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도시 암 치료 시스템을 구축하여 서울·대구 원정치료의 불편을 해소합니다. 약 3,000억 원을 투자하여 중입자치료기를 울진에 유치하고 대학병원 및 전문가 협력을 추진합니다. 막대한 치료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치료비를 파격적으로 지원하고, 직계가족 우선예약 및 전문가 진료 연계 지원을 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기존 후포어린이집 건축물을 활용하여 단순한 키즈카페를 넘어 아이돌봄 기능까지 확대된 복합 아동·가족 공간으로 변환합니다. 실내 놀이시설, 방과 후/주말/방학 돌봄 연계,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부모 휴게 공간 등을 제공하여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젊은 세대 정착 유입 기반을 마련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울진 남부권'을 만들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