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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때 와주어 많은 도움을 준 원영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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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때 와주어 많은 도움을 준 원영란 학생^^

익명 (미확인) | 금, 2015/07/10- 11:05

2015년 6월 30일(화)~ 2015년 7월 1일(수)까지 봉사를 했습니다.

저는 이틀 동안 우편작업과 환경교육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의해야 할 점은 우편작업을 할 때는 꼼꼼하고, 힘이 좀 많이 들기 때문에 힘이 강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이틀 동안 봉사를 하면서 힘은 들었지만 봉사를 했다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또한 간사님들하고 처장님도 매우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전환경연합운동에 봉사활동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2015. 07. 01 원영란 씀-

봉사하는 내내 웃던 원영란 학생, 친구의 유쾌함 때문에 사무실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캠프나 다른 봉사활동에도 함께 하고 싶다고 얘기해주었습니다.

영란 학생 또 봐요~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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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물떼새는 강가 모래에 알을 낳는다.

잡초가 무성해진 모래밭은 알을 낳기에는 적합하지 않아 녀석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알을 낳을 수 있도록 제초 작업을 진행했다.

4대강이 생기기 전에는 직접 뽑지 않아도 비가 내려 물이 불면 자연스레 잡초가 쓸려나가 정화가 되어 더 깨끗한 강으로 만들어준다고 한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제초작업 중 쓰레기들이 많이 보였다.

 

 

 

 

 

 

 

 

 

 

다음 방문한 곳은 공주보. 사진에 표시된 부분은 봉황의 꼬리라고 한다.

아래로 내려가니 산책로에서는 맡지 못했던 악취가 났다.

선선한 날씨임에도 냄새가 올라오는데 더운 날씨가 되면 얼마나 지독해질지 상상이 가지 않았다.

 

 

 

 

 

 

 

 

 

 

 

 

 

죽은 새의 사체와 물고기가 보였고, 보가 닫혀있어 고인 물로 인해 그 속에 가라앉은 흙도 함께 썩어가고있었다.

물 표면에 공기방울들이 보였는데 고인 물과 흙이 썩어 유해한 물질이 발생된다고 한다.

평소 사진이나 동영상으로만 접하던 것들을 실제로 본 현장은 더욱 참혹했다.

김종술 기자님이 폐쇄된 보로 인해 강의 물과 흙 속에 얼마나 오염되었는지 확인시켜준 장면이다.

그 안에는 머리카락 굵기의 실지렁이들이 가득했다.

실지렁이는 보통 4급수의 물에 서식하는 수충인데

금강은 원래 2-3급수의 수질이지만 4대강으로 인해 훼손되어

본래의 색을 잃게 되었다.

 

 

 

 

 

 

 

 

 

 

 

 

 

그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수문이 개방된 세종보였다.

세종보는 사진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한글이 적혀있다.

단 4개의 수문 중 1곳 만이 개방되어 있다.

 

 

 

 

 

 

 

 

왼쪽사진을 보면 수문이 개방된 곳이다. 한쪽만 개방된 탓에 물살이 거세 물고기들이 거슬러 오를 수 없어 산란을 하기 힘든 환경이었고, 오른쪽 사진은 개방된 1곳을 제외한 닫혀있는 수문의 모습이다.

열려있는 수문 반대편은 여전히 물은 고여 있었지만 개방이 안 된 공주보 보다는 많은 동물의 발자국들과 조류들을 볼 수 있었다.

 

 

 

 

 

 

 

 

 

 

왼쪽은 동물들의 발자국을 찍은 사진이고

오른쪽은 천연기념물인 수달의 배설물이다.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은 장남평야!!

평소 우리가 사는 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조류와 고라니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곳이자 멸종위기종인 금개구리 서식지라고 한다.

건축물로 가득한 도시에서는 쉬이 접하기 힘든 자연 생태계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토지개발이 곧 진행된다고…

끊임없는 인간의 욕심과 편리성을 위해 자연은 점점 훼손되어지고 있어 안타깝다.

 

 

 

 

 

 

 

 

 

 

 

 

도시생태에서는 보기 힘든 고라니이지만 이 곳에서 만큼은

자유롭게 뛰노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핸드폰 카메라에도 가깝게 찍힐만큼.

 

*찍을 때 주의 할 점은 절대 가까이 다가가면 안 되는 것이다.

야생동물의 보호와 안전을 위해서.

 

 

금, 2020/03/13-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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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환경연합에서 5월 15,22,29일 매주 금요일 카이스트 백로 모니터링단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모니터링 참여자 분들은 가까이서 직접 백로를 관찰하고 조사하는 시간을 가질거에요!
야생동물을 관찰하는거기 때문에 많은 인원은 갈 수가 없어서 선착순으로 최대 2명만 신청을 받아요!
* 참여한만큼 봉사시간을 부여해드립니다.
*참여자분들께는 개별 연락드립니다.
*우천시 취소 됩니다.

목, 2020/05/14-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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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와 대전에너지시민연대(대전환경운동연합 외 6개 단체)는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앞두고 지난 20일 제18회 에너지의날 행사를 진행했다.

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전국단위 에너지 절약 행사로, 2003년 8월 22일 우리나라 역대 최대 전력소비를 기록한 날을 기억하고 에너지 절약과 재생에너지 확대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4년부터 제정됐다.

이번 에너지의 날 행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행사로 치러졌는데 대전도시공사 산하 아파트 3000세대 주민이 함께 했다. 오후 9시부터 5분 동안 전등을 끄는 ‘전국 동시 소등행사’를 비롯해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이 대전 5개구 각 지역에서 펼쳐졌다.

에너지절약 온라인 행사는 가상현실 속에서 에너지의 날 기념 퀴즈를 풀며 시민들이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많은 시민들이 에너지 퀴즈도 풀고 푸짐한 경품도 받아갔다.

에너지절약 캠페인 행사는 6개의 시민단체가 5개구의 주요 사거리 및 장소에서 ▲ 전력피크타임에 에어컨 설정온도 2℃올리기(오후 2시~3시/1시간) ▲ 전국 동시 소등 행사(오후 9시~오후 9시 5분 / 5분)로 전 국민이 생활 속에서 에너지절약을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는 지속가능한 에너지사회 구현을 위해  ‘불을 끄고 별을 켜자’라는 ‘소등 퍼포먼스’로 전국 동시 5분(오후 9시~9시 5분) 소등이 진행됐다. 작년 에너지의날 행사 당시 5분간의 소등만으로 전국 집계 약 45만kwh의 전력 절감량을 기록하였다.
 불을끄고 별을 켜다에 참여한 시민 인증사진.

 

 소등 행사에 참여한 보라아파트의 모습.

대전광역시에서는 시청사와 한빛탑과 엑스포다리,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법동 한마음아파트 외 대전도시공사 산하의 아파트 주민들이 동시 소등행사에 참여했다.

매년 개최하는 에너지의 날 행사가 에너지ㆍ환경관련 단체뿐만 아니라 대전시민 모두가 에너지의 소중함과 지구의 환경을 생각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고, 나아가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한 문화가 되기를 희망한다.

월, 2021/08/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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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삽질 감독님이신 김병기 감독님

사무처 이경호 사무처장님의 권유로 회원 가입을 해주셨어요!

앞으로 지속가능하게 10,20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영화 <삽질>도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목, 2019/12/05-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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