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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때 와주어 많은 도움을 준 원영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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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때 와주어 많은 도움을 준 원영란 학생^^

익명 (미확인) | 금, 2015/07/10- 11:05

2015년 6월 30일(화)~ 2015년 7월 1일(수)까지 봉사를 했습니다.

저는 이틀 동안 우편작업과 환경교육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의해야 할 점은 우편작업을 할 때는 꼼꼼하고, 힘이 좀 많이 들기 때문에 힘이 강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이틀 동안 봉사를 하면서 힘은 들었지만 봉사를 했다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또한 간사님들하고 처장님도 매우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전환경연합운동에 봉사활동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2015. 07. 01 원영란 씀-

봉사하는 내내 웃던 원영란 학생, 친구의 유쾌함 때문에 사무실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캠프나 다른 봉사활동에도 함께 하고 싶다고 얘기해주었습니다.

영란 학생 또 봐요~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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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7일 세계적인 물류운송 업체인 DHL 코리아 임직원과 가족 약 80여명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망원한강공원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이 진행하는 한강 숲 조성 캠페인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수수꽃다리  약 140주와 갯버들 약 300주를 작년에 심은 장소에서 이어 식재를 하였습니다.

DHL 코리아는 작년에도 임직원과 가족 약 50여명이 참여하여 수수꽃다리 200주와 갯버들 50주를 식재하여 현재 아주 잘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에 본사를 둔 DHL은 2050년까지 탄소배출 0%를 선언하면서 기후보호에 앞장서고 있고 올해부터 매년 전세계 지사에서 100만그루를 심는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망원 한강공원에 꽃내음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올해 6월에도 임직원 약 100명이 참여하여 나무를 심겠다는 계획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DHL 코리아가 나무를 심게 될 공간과 식재 장비, 그리고 식재 될 나무

나무를 심는 법에 대한 교육 중

                                               

나무를 심고 있는 DHL임직원과 식재 후의 모습

기념식수 종료 후 서울환경연합 최영식 의장님과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님 그리고 아이들과 기념촬영

작년에 이어 심은 나무들의 모습

 

DHL 코리아 임직원과 가족이 심은 나무들이 앞으로 잘 자라서 생명이 가득한 한강 숲이 되길 기원합니다.

사업문의 : 기획사업팀 강사현 팀장(02-735-7088 / [email protected])

 

 

 

 

 

수, 2018/04/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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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방, 욕실 친환경상품을 판매 중이시며 환경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고자
홈페이지 활동을 보시고 가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화, 2011/04/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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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까지 해서 5월 온도값 올리는 기한이 끝났습니다.

5월도 측정하신 350캠페인단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미세먼지로 인해 기관지와 폐쪽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하시고

6월은 첫째주 4일에 온도측정이 있습니다. 잊지마시고 해주세요^^

추가명단 확인하세요.^^

5월 7일 오전 9시 온도측정자 명단 공개(추가명단)
김민재
김주완
박채연
박현우
임종규
임지민
장하윤
한완희
한태희
황규민
5월 7일 오후 8시 온도측정자 명단 공개(추가명단)
김웅회
김주완
김준희
김현수
김현우
박채연
박현우
임유하
임종규
임준
임지민
정영훈
정은선
한완희
한태희
황규민
목, 2017/05/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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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50831_115103116 KakaoTalk_20150831_115105195 KakaoTalk_20150830_120841797ㄴㄴㄴㄴ

8월29일(토)부터 30일(일) 1박2일 전국 대의원대회가 있었습니다.이날에는 전국 지역에서 환경을 위해 활동하는 대의원들과 활동가들을 위한 자리였는데요. 광주환경운동연합 에서는 사무처와 박태규 공동의장님 대의원 조어진, 조영태 회원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이어 전국 각 지역에서 200여명의 활동가들과 대의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각 지역의 현황들을 공유하고 토론 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어 주제별토론에서는 ① 대의원 역할 찾기 ② 4대강 ③ 국립공원 ④ 탈핵 / 방사능 ⑤ 회원확대 ⑥ 생활운동-먹거리, 미세먼지 등에대한 토론회를 가졌는데요. 대의원 역할 찾기에 조영태 회원님 4대강에 임학진 활동가 국립공원에 최지현 처장님 탈핵에 박태규의장님 조어진 위원님 그리고 이경희 정책실장님 회원확대에 이도경활동가 등이 들어가서 참여했는데요. 각 주제별토론에서 열띤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에 따른 여러 가지 안건 그리고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그 아이디어들을 활동하면서 적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다음날에은 4대강으로 병들어 있는 금강 공주보에 방문하여 4대강을흐르게하라! 퍼포먼스를 하였는데요 모두의 염원과 함께 4대강이 더이상 병들지 않고 흘러다시 건강한 강으로 돌아왔으면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깨끗한 지구 그리고 탈핵 건강한먹거리 소중한자연 을 지키는데에 노력할수있는환경운동연합이 될 것  을 약속 드리며 이만물러가겠습니다 ^^

 

 

 

 

 

 

월, 2015/08/3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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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과 숲에서 싱글방글합니다~

글 이미자(온새미로) 초록숲생태전문강사

싱글싱글, 방글방글 앞사람과 인사해요. 안녕하세요~
싱글싱글, 방글방글 옆사람과 인사해요. 안녕하세요~
싱글~랄라, 방글~싱글, 방글해~ 짝짝짝
싱글~랄라라 방글~싱글, 방글해~ 짝짝짝

 

28-29p
숲체험 교육을 마치고 단체 사진 찰칵, 가장 왼쪽이 온새미로 선생님이다.

이건 제가 숲체험을 할 때 사람들과 처음으로 나누는 마음열기 체조입니다. 유치하면서도 유아적이며, 또한 중독성이 강한 율동이며 노래죠. 이 마음열기체조를 유치부 아이들은 처음부터 참 좋아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부터는 반응이 달라집니다. 제가 둥그렇게 원을 그리게 하고 팔을 쭉 뻗으라고 하며 율동을 가르쳐 줄 때까지는 괜찮은데 가사와 음을 붙여서 노래를 부르면 ‘얼음땡’ 하듯이 다들 약속이나 한 듯이 얼어서 있더라고요. 요즘아이들 표현으로 “헐~~~”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부터 다 같이 유치하게 다시 해보자고 하면 겨우 따라하기를 합니다. 세  번째부터는 동심으로 돌아간 듯이 아주 재미나게 체조를 합니다. 이렇게 체조를 하면 서로 어색함이 풀리고 주어진 시간동안 즐겁게 숲체험이 이루어집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고요~? 요즘 아이들은 놀고는 있지만 노는 게 무엇인지, 공원은 알지만 숲을 모르고, 나무는 보지만 나무는 알지 못하며, 꽃은 보지만 그 향기는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 숲체험 강사가 필요한 거죠. 그런데 모르는 사람들이 만나서 무엇인가를 이야기해준다는 것 역시 쉬운 일은 아니더군요. 그렇지만 우리 해설사들은 그런 벽을 뛰어넘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유아숲 지도자에서 배운 이 ‘싱글방글’을 마음열기 체조로 늘 사용하고 있답니다. 비록 2시간을 숲체험을 하러와서 그냥 나무 보고 이야기 듣는 것도 좋겠지만 서로의 어색함을 풀고 숲체험을 하면 더욱 효과가 크다는 거죠. 또한 사람과 사람의 관계형성도 좋아지고 그로 인해 즐거운 체험으로 이어나갈 수가 있더군요.

제가 숲해설을 마치고 아이들과 헤어지면서 늘 생각하는 것이 있는데요. 즐겁게 돌아가는 아이들을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이 이 숲으로 또 다시 와서 꽃의 향기를 맡고 나무를 만지며 곤충을 잡아 보고, 나뭇잎 피리를 불며 노린재의 방귀 냄새를 맡으며 인상을 찌푸리는 모습을 또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즐겁게 자연을 배우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우리 아이들이 알아갔으면 하는 바람이 들기 때문이죠.

요즘처럼 유행성 병에 나라가 시끄럽고 날씨는 점점 더워지며 가뭄으로 인해서 농가가 어렵다고 하는데 우리 모두 힘을 내어서 싱글방글하게 살아감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화, 2015/08/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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