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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때 와주어 많은 도움을 준 원영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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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때 와주어 많은 도움을 준 원영란 학생^^

익명 (미확인) | 금, 2015/07/10- 11:05

2015년 6월 30일(화)~ 2015년 7월 1일(수)까지 봉사를 했습니다.

저는 이틀 동안 우편작업과 환경교육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의해야 할 점은 우편작업을 할 때는 꼼꼼하고, 힘이 좀 많이 들기 때문에 힘이 강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이틀 동안 봉사를 하면서 힘은 들었지만 봉사를 했다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또한 간사님들하고 처장님도 매우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전환경연합운동에 봉사활동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2015. 07. 01 원영란 씀-

봉사하는 내내 웃던 원영란 학생, 친구의 유쾌함 때문에 사무실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캠프나 다른 봉사활동에도 함께 하고 싶다고 얘기해주었습니다.

영란 학생 또 봐요~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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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숙 집행위원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회원 추천부담 되셨던지 아드님을 추천하셨네요. ^^
지금도 열심히 참여하고 계신데, 앞으로도 변함없는 참여부탁드립니다.

월, 2014/06/0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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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충남대학교 사회봉사교과목 하기 계절학기를 수강하며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발랄한 여대생입니다.
평소 환경운동에 관심이 많아 체험해보고 싶어 환경운동연합에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회원대회도 함께 갈 예정인데 박신영 회원님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목, 2011/07/07-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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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도서관 지킴이 안영애 선생님

혹시 자기컵 사용하시나요?
-컵을 가지고 다니고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컵은 사용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환경에 대해서 평소 고민하고 계신 내용이 있으신가요?
-음식물 쓰레기에대한 고민이 가장 많습니다. 음식물쓰레기 한통을 채우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데요. 채워질때까지 기다리다보면 부폐하면서 냄새가 많이 나고 지저분해집니다. 그런데, 채워지지 않은채 배출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아깝기 때문입니다.
아시는 분은 오히려 이런 불편함 때문에 통에다 버리지 않고, 종량제 봉투에 그냥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심한경우는 냉장고나 냉동실에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했다고 배출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오히려 에너지 낭비의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파트 생활에 고민하지 못했던 부분이네요. 좋은 의견을 가지고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영애 선생님 감사합니다.

금, 2013/04/0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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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용 회원님 반갑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자발적으로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주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형복 회원님 반갑습니다^^

대전발전연구원의 대전도시안전디자인센터장으로 계신 이형복 회원님!

고은아 활동가의 권유로 대전환경운동연합 회원이 되주셨습니다.

함께 하는 여러 활동을 통해 많은 소통하고, 함께 나누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철새 먹이주기, 이사온 사무실 집들이, 회원만남의 날, 환경교육 등 다양한 환경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프로그램에 함께 참석하여, 소통하고 가까운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회원님!

환영합니다 회원님!

월, 2016/10/2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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