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꿈환경강사 양성교육 12강 – 양서파충류의 세계
7, 8일 집중 강우가 있었고 8일 오전 영산강 지류 문평천 제방이 터지면서, 나주 다시 지역 농경지와 가옥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4대강사업이 다시 논란에 섰습니다.
4대강사업 덕분에 영산강 등은 홍수피해가 없고, 섬진강은 4대강사업을 하지 않아서(했다면 MB 5대강 사업이 될뻔 했을 텐데요. 상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피해가 컸다는 주장을 미래통합당 과거와 현재 지도부, 소속 국회의원들이 하면서 촉발되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8월 8일, 영산강 지류인 나주 문평천 제방이 터지면서 500ha 농지와 가옥들이 침수되었습니다.
제방이 터진곳은 문평천과 영산강이 만나는 합류점에서 약 1km 올라온 곳입니다.
합류점에서 2km 아래에 죽산보가 있습니다.
4대강사업 당시, 신개념 치수사업이라는 대대적인 홍보를 하였습니다.
준설하고 보를 만들어, 홍수와 가뭄에 대비한다는 것이었지요. 100년 200년 빈도 치수사업이 마무리 된 직후 였습니다. 똑 같이 100년 200년 빈도 대비 사업이었습니다.
당시 사업을 추진하는 측에서는 본류를 준설하면 지류까지 대비가 된다는 주장도 하였습니다. 반복되는 홍수 피해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고 연 4조원 복구비용을 절약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운하가 아닌 정말 치수가 목적이라면 본류를 드립다 팔것이 아니라, 본류보다는 홍수피해가 빈번한 지류지천 대책, 도시홍수, 산사태 등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 4대강사업을 반대한 시민단체, 전문가들의 주장과 요구였습니다.
지류지천 대책이 되었을까요? 이번에 죽산보 상류에 있는 지류 문평천 제방이 무너졌습니다.
제방고가 다리 높이에 맞추어 낮아진 구간에 많은 비가 연이어 내린날 물이 들이쳤고, 하류는 죽산보로 인해 물의 흐름이 방해를 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 문평천 양쪽 제방이 무너진 모습_모래 제방, 연일 이어진 비에 물이 스며든 상태에서 약해진 제방이 무너짐.
▲무너진 제방. 무너져 내린 곳을 보면, 모래와 흙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임. 물이 스며들면 파이핑 현상이 쉽게 일어날 수 있음.
▲침수된 논과 축사. 1시 방향에 복암배수장 그리고 죽산교가 보임.
▲2013년 감사보고서 자료에서 발췌. 4대강사업으로 이후, 배수문 바닥고 보다 외수위(하천수위)가 높아 자연배제가 여려운 배수장.
죽산보 인근 배수장들 바닥고가 영산강 본류 보 관리수위보다 낮아, 내수배제가 어렵게 되었다는 감사 보고. 홍수에 취약해짐.
▲죽산보 수문이 일부 열려 있는 모습. 수문이 상하로 움직이며 개폐되는 구조. 수문을 열더라도 홍수시 수위가 높아질때는 수문과 그리고 콘크리트 구조물이 벽 역할을 하게 되는 상황
엉뚱한 사업이었던 4대강사업으로 예산의 비효율적 이용, 지천 대책 미흡, 결과적으로 홍수 위험 가중 등 4대강사업의 문제가
지천 제방, 내수배제 시설 등 치수시설 관리를 비롯한 치수 대책의 제반 점검이 필요합니다.
비가 많이 왔다고는 하지만, 피해는 이정도로 클일이 아니었습니다.


일시 : 2020년 8월25일 오후 2시
장소 : 안산YWCA 강의실
회의에서 환경교육도시 실현을 위한 활동과
안산시 환경교육예산 제안 및 하반기 사업제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
또한, 안산시 환경교육 비전이 수립되었습니다.
환경교육을 통해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생명 공동체 만들기
안산의 환경교육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안산환경교육네트워크가 앞장서겠습니다!!!!


일시 : 2020년 8월28일(금) 오후 2시
장소 : 안산 YWCA 회의실
안산자원순환사회연대가 그린스타트 실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온라인 실천캠페인과 오프라인 ‘지구시민 실천 활동’
그리고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시민참여 워크숍을
어떻게 진행할지 회의했습니다.
코로나19이후 비대면 온라인 활동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개개인의 다양한 실천을 독려하면서
이를 취합하고 홍보할 수 있는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플라스틱 제로 운동을 확산시키겠습니다.
안산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해주세요!!
광주환경운동연합과 광주시교육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부모&시민교육’
<환경지킴이, 시민 유튜버가 되어보자!>
두번째 강좌가 9월 7일(월)오후5시, 광주환경연합 교육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열체크와 마스크쓰기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두번째 강좌는, 우리 지역사회와 공동체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우리가 가야할 지속가능한 탈탄소의 미래’를 주제로한 강좌였습니다.
강사는 임낙평 전 공동의장(전 국제기후센터 대표이사)으로,
현재 기후변화 현황 국제사회 인식과 동향, 셀럽들의 운동과 메시지 등을 전해주셨고,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 함께 나누었습니다.
산림등 생태계 보전 그리고 에너지, 수송, 건축, 산업 분야에서 우리가 기후변화를 막기위해 온실가스를 제로화 하기 위해 해야 할일들.
생존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우리의 행동과 선택에 대한 재 공감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강좌는, 9월 14일(월) 영상 사진 등 제작과 편집을 내용으로 정지훈 비영리IT지원센터 이사가 강의할 계획입니다.
*코로나로 많은 인원과 함께 못해 아쉬운 강좌들입니다. 교육자료는 홈페이지 자료실에 올려 놓겠습니다.
9.25(금) 오전 11시에 SK하이닉스 LNG발전소를 반대하는 두번째 온라인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예정되어있던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반대 오프라인 집회를 미디어Z 유튜브 채널에서 1시간 30분 동안 진행을 했으며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 했습니다.
순서
sk하이닉스 규탄 영상
대표인사
공연1 (바위처럼)
광고
규탄발언
문제제기
현장 인터뷰 (청주시청 시장실)
지역 국회의원 입장 분석
주민발언
퀴즈
공연2 (진짜TV)
반대아우성
폐회
▲사회를 맡은 우영욱 LNG발전소반대시민대책위원장, 박종순 청주중북환경운동연합
▲전농 충북도연맹 김도경 의장님께서 대표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축하공연으로 바위처럼 율동을 준비해주셨습니다.
LNG발전소 반대!! 바위처럼 흔들리지 않습니다.
▲노동자시민회의의 홍미희 운영의원께서 LNG발전소 반대 이유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해주고 계십니다.
▲청주시장을 만나러 현장에 나가있는 환경운동연합의 박현아 간사
시장에게 공문을 보냈지만 시장은 자리를 비웠습니다.
▲415총선 당시 국회의원 당선자들의 sk하이닉스에 대한 입장과 현재 변화를 살펴봤습니다.
▲남촌동 주민 김응동 님(전 청주대 이공대 교수)께서 주민발언을 해주셨습니다.
▲진짜TV에서 멋진 노래 공연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시민들과 시민사회단체에서 SK하이닉스 LNG발전소를 반대하고 규탄하는 영상을 찍어 보내주셨습니다.
마지막은 바위처럼 춤으로 마무리!!
청주의 맑은 공기를 위해, 기후변화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선택!!
SK하이닉스 LNG발전소 반대 3차 집회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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