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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 씨의 형사고소 및 민사소송 제기 고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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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 씨의 형사고소 및 민사소송 제기 고지에 대하여

익명 (미확인) | 목, 2015/07/09- 11:44

1. 가해 지목자의 요청과 서울시당에 대한 민형사 대응 문자


2015년 7월 8일 노동당서울시당은 이른바 ‘김○○ 성폭력 사건’의 가해지목자로부터 서울시당에 명예훼손에 관한 민형사상의 대응을 하겠다는 문자를 받았다. 김○○ 씨는 페이스북 게재글에 대한 삭제요청 가처분 소송을 피해자에게 제기한 상태로, 현재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 지난 7월 2일 시당은 이미 노동당원인 사건의 피해자가 서울시당에 공식적으로 대리인 선임을 요청함에 따라 대리인을 선임한 사실을 공지한 바 있다. 이후 김○○ 씨는 두 차례의 이메일과 수 차례의 문자를 통해서 서울시당 측에 몇 가지 사항을 요청해 왔다.


(1) 6월 25일 <당내 성폭력 사건에 대한 당원간담회> 속기록 중 김○○ 씨의 실명 삭제 요청 -  서울시당은 이미 공지문에서도 ‘김○○’과 같이 익명처리를 해왔으나, 간담회의 속기록 중 참여자의 발언에 가해 지목자의 실명이 들어가 있었으므로 해당 참여자의 동의를 얻어 이를 수정하였다.


(2) 피해자의 글에서 가족부분 삭제 요청 - 가해 지목자의 의견으로 받아들였으나 서울시당은 피해자에게 본인의 의견을 수정하라고 요구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이와 관련해 별도의 조치를 취할 수는 없다.


(3) 본 사건을 ‘성폭력'이라고 규정한 것에 대한 삭제 요청 - 노동당은 당헌과 당규에서 ‘성별 위계에 따라 일어나는 육체적, 정신적 폭력행위'를 광범위하게 '성폭력'으로 규정하고 있다. 노동당 강령 정신과 관련 규정상 피해자의 증언 내용은 명백한 성폭력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이 사건 성격을 '성폭력'이라 규정한 것임을 가해 지목자에게 설명하였다.



<참고> 가처분 소송에 대한 제1차 변론기일 종료 후 가해 지목자의 문자메시지 (7월 8일 오후 3:50경)



위 내용 중 ‘위원장님도 밝혔듯이’라는 부분이 오히려 사실관계와 전혀 무관한 발언임을 밝혀두는 바입니다.




2. 현 시점에서 노동당 서울시당의 입장


(1) 노동당은 여성 자신이 자기 몸의 주체이며, 성별과 성적 취향을 막론하고 성별 위계적으로 발생하는 폭력에 저항해야 한다는 사실을 여러 차례 천명하고 실천해 왔다. 이러한 실천의 연장선에서 서울시당은 최근 성폭력 사건들의 가해 지목자들이 피해자를 법적으로 고소하는 사태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 이미 폭력을 경험한 피해자가 다시 한 번 법의 테두리 안에서 폭력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의 허점을 노려 가해자가 피해자를 압박하는 전형적인 방식으로 이 사건의 경과가 진행되지 않기를 부디 바란다.


(2) 서울시당은 피해자 대리인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나, 이것이 가해 지목자를 일방적으로 매도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 사건에 관계된 우리 모두가 긴 시간 동안 상처와 회복을 거듭하며 쌓아온 여성주의, 피해자 중심주의, 처벌과 징계를 넘어서는 자기반성의 가치를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


(3) 서울시당은 가해 지목자든 피해자든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자신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법적 수단의 하나로 형사고소와 민사소송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4) 서울시당은 최초의 공지부터 일관되게 ‘김○○’라는 표현으로 가해 지목자의 실명을 명시하지 않았다. 따라서 피해자가 취한 게시글 삭제 조치에 시당의 일반적인 공지가 기속될 이유는 없다.


(5) 서울시당은 공지를 통해서 “대리인의 선임은 제3자를 통한 사건의 해결 혹은 조정을 위한 것이 아니며, 피해자가 아무런 제약 없이 문제를 해소하는데 함께 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밝힌 것과 같이 입장을 분명히 한 바 있다. 그럼에도 김○○ 씨는 대리인을 경유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건에 대해 침묵을 강요하고 있는데, 서울시당이 이에 개입하거나 따를 이유는 없다.


(6) 서울시당은 김○○ 씨가 어떤 수단을 사용하더라도 피해자의 입장을 배척한 채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면 이는 일시적인 방편일 뿐이라는 점을 지적해 두고자 한다. 서울시당이 ‘공식적으로’ 선임한 대리인을 통해서 피해자와 직접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서울시당 메일이나 문자메시지를 통해 시당 위원장에게 의견을 전달하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으며, 서울시당이 이를 피해자에게 전달할 의사와 의무는 없음을 다시 한 번 밝힌다. 사건 해결을 위해 김○○ 씨가 마주해야 하는 대상은 서울시당이 아니라 피해자다.



노동당서울시당은 7월 2일자로 공지한 대리인 선임과 관련한 당의 방침이 당에서 정한 당규와 당헌의 정신에 입각해 여전히 타당하며 유효하다는 입장을 다시 한 번 밝힌다. 가해 지목자가 선택한 무기인 법적 공방과는 별개로 지금 여기에서는 피해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 것이 여성주의 정당을 표방한 노동당의 가치에 부합한다고 서울시당은 확신한다.



2015년 7월 9일


노동당서울시당 위원장 김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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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시 : 2016 7 4 19:30

장소 : 노동당 중앙당 회의실

사고 : 김기진(부위원장): 지병으로 인한 불참

 

참석

강서 박예준, 구로금천 지건용, 도봉 윤원필, 동작 황정연, 마포 박종만, 서대문 이혜정, 양천 정성욱, 영등포 정경진, 은평 문미정, 종로중구 구자혁, 관악 정상훈, 시당위원장 김상철

12

 

불참

강남서초 한광주, 노원 이인호, 동대문 박종웅, 용산 윤성희, 중랑 유진영, 박희경 시당부위원장

6

 

참관

백연주

1

 

2. 보고안건

- 탈당자분석 운영위결과 공지시 보고

 

3. 논의

논의 1. 성북당협 운영위원 인준의 건

- 박기홍 위원장의 사고로 인해 다음회의에서 다시 안건으로 올리기로 함.

 

논의 2. 7월 사업 승인의 건

- 원안대로 통과

 

기타안건

울산ACT의 건

- 내용 공유

 

중앙당 기본소득국제연대

- 내용공유

 

- 차기 운영위 95

 

운영위 자료 다운로드 : http://goo.gl/WGgo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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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7/1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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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는 인권운동에 기여할 인재를 아래와 같이 공개 모집합니다.

▣ 모집분야
– 기획조정실 실장 1인

▣ 담당업무
– 전략 기획/시행/모니터링/조정
– 전반적인 조직 관리
– 기획조정실 총괄(전략/회계/인사/교육/규정/총무)
– 거버넌스 지원(이사회/총회)

▣ 핵심역량 및 자격요건
– 전략 기획 및 설계 역량
– 전략 모니터링 및 조정 역량
–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 및 파트너십 역량
– 조직관리 역량
– 영어 능통자 (보고서 작성 및 회의 참여)
– 해당분야 경력 10년 이상

▣ 우대사항
– NGO에 대한 이해 및 국제앰네스티 활동에 관심이 있으신 분
– 비영리단체에서 업무경험이 있으신 분

▣ 채용일정
– 서류전형: 2016년 7월 11일(월) ~ 2016년 7월 24일(일) 자정까지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016년 7월 25일(월)
– 면접예정일: 2016년 7월 26일(화) ~2016년 7월 29일(금)
– 최종 합격자 발표: 2016년 8월 1일(월)
– 근무시작(예정)일: 2016년 8월 8일(월)

※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 통지합니다.

▣ 근무조건
– 급여: 사무처 내규에 따름.
– 주5일근무, 4대보험, 퇴직금

▣ 제출서류
– 국/영문지원서 각1부(지정양식: application국영문 )
– 국문 자기소개서 1부(자유양식)
– 국문 경력기술서 1부(자유양식)

▣ 기타
–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 [email protected] (메일제목과 파일명은 “기획조정실-지원자성명”으로 작성, 예: 기획조정실-김인권)
– 지원서의 경우 반드시 지정양식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서류 중 누락되거나 지정양식을 사용하지 않을 시 서류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 최종 합격 후 지원서 상 기재된 자격사항 관련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제출

월, 2016/07/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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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회원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인권활동 방향과

운영에 관련된 의사결정을 하는 회원입니다.

함께하는 운영회원분들이 많이 계실 수록 더 활발한 회의의 장이 됩니다.

운영회원이 되시면 다음과 같은 혜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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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월 중 운영회원에 가입하시고 연회비(15,000원)를 납부해 주시면,

다가오는 2017년 정기총회에 초대되어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운영회원이 무엇인가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인권활동방향과 운영에 관련된 의사결정을 하는 회원으로

지부가 법적으로, 운영적으로 튼튼한 조직이 되는데 꼭 필요합니다.

국제앰네스티의 인권운동에 동참하고 싶으신 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어떻게 운영회원으로 가입하나요?

운영회원 가입신청서를 작성 하시고, 연회비를 납부하시면 운영회원으로 가입됩니다.

정회원과 준회원은 무슨 차이인가요?

정회원은 회원에 가입 후 6개월이 경과된 운영회원을 말합니다.

준회원은 가입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회원을 말합니다.

정회원은 지부의 활동, 지부 운영과 총회 의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가집니다.

준회원은 총회 의결, 선거권, 피선거권을 제외하고는 정회원과 같은 권리를 가집니다.

탈퇴는 어떻게 하나요?

이메일이나 구두로 탈퇴를 신청하면 자유롭게 탈퇴 할 수 있습니다.

단, 탈퇴 이후 연회비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연회비도 기부금영수증을 받을 수 있나요?

연회비는 후원금과 달리, 관계법령에 따라 소득공제혜택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7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정기총회에 대하여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정(운영)회원으로 구성되는 총회는 지부의 최고 의결기구입니다.

정기총회는 매년 3월 말 이전에 개최합니다. 총회에서는 정관의 개정, 임원의 선 및 해임,

사업계획 및 예.결산의 승인, 이사회 또는 참석 정회원 1/5 이상의 찬성으로 요구한

안건에 대해 의결합니다.

지난 2016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정기총회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화, 2016/07/1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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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이 한다>(1차사업) 사업심사 결과 공고


서울시당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서 확정된 당원직접 제안사업 <당원이한다>(1차사업; 7~9월) 사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심사하였고 확정하였음을 공고합니다.


-심사일자: 2016년 7월 15일, 저녁 7시 30분, 우장창창


-심사대상 사업:

(1) 홍철민 당원 외, <지역 영화상영회> : "지역주민 사업형"
사회적 의제에 대한 다큐멘터리 등 영상에 대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동체 상영회를 개최하여, 노동당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회적 의제에 대한 지역 차원의 확산을 노리고 지역주민 조직화(지역단체)를 진행함.

(1차: 8월 26일 금요일 20시, 정용택 감독 <파티51> 상영, 문래동 컬처팩토리)

(2) 배정학 당원 외, <장애인당원 팟캐스트 사업> : "당사업 확장형"

당규상 의무교육으로 지정되어 있는 장애평등교육과 별도로 일상 생활에서 발견되는 장애혐오와 오해 등을 장애인당원들이 직접 진행하는 팟캐스트를 통해서 이야기하고 당원들에게 전달하는 사업으로 진행함.

(시즌 1 방송 주제: <연애란 무엇인가>

1회: 연애잘하는 방법(장애인 입장에서 연애) - 8월 3일 방송
2회: 연애지출 비용(장애인의 기본소득과 연관하여) - 8월 17일 방송
3회: 장애인은 장애인과 만나야 하나? - 8월 24일 방송 
4회: 배정학은 왜 우리를 혹사시키고 있나? - 9월 중)

(3) 나동혁 당원 외, <젠트리피케이션 공부모임> : "당원역량 강화형"
최근 사회적 의제 뿐만 아니라 당차원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더불어 노동당 차원의 관점을 형성하기 위한 당원들의 자발적인 공부모임. 커리큘럼 개발 및 공부모임 결과 공유를 통해서, 해당 주제에 관심있는 당원들의 교양자료로 확산시킬 예정임.

(7월 18일(월), 마포구 '나무그늘', 성동구 젠트리피케이션 조례, 서울시 도시재생사업, 공유경제 조사 발표

8월 중 '도시권' 에 대한 강연 진행)


- 심사결과: 일부 사업에 대해 구체성을 보완하도록 하였고, 9월 첫째 주에 각 사업의 진행경과에 대한 중간평가를 진행하기로 함.



2017년 7월 18일


서울시당 <당원이한다> 사업심사소위

(유진영, 박진선, 김상철)

저작자 표시 비영리
월, 2016/07/1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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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클릭하시면 e-Book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2015 여성재단 연차보고서 표지

2015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한국여성재단 연차보고서  (pdf 2015 여성재단 연차보고서)

보고 원칙 GRI G4 가이드라인     보고 범위 한국여성재단 본원

보고 기간 2015.01~2015.12

보고 기준  당해 회계연도 기준, 사업성과는 최근 3년간 보고

보고 주기 연간 보고   발간 일자 : 2015년 7월 15일

공개 원칙  웹사이트 www.womenfund.or.kr 상시 공개

추가 정보 한국여성재단 기획홍보팀 Tel: 02-336-6463

보고원칙  2015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한국여성재단 연차보고서는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G4 가이드라인을 적용한 조직운영전반과 이해관계자모임, 중대성이슈를 보고하여 지속가능경영보고의 의미를 확보하였습니다. 공개한 모든 정보는 한국여성재단 실무 담당자와 경영진의 검토를 거쳤으며 재정부분은 국내 회계법인의 내외부감사를 통해 검증을 마쳤습니다. 향후 재단은 사회지속가능의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점차적으로 기준을 마련하여 분석, 대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금, 2016/07/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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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문화나눔 개요]

❍ 공연작품: 연극 <어머니>

  – 공연 설명 안내 링크:  http://www.ntck.or.kr/ko/performance/info/255648

❍ 공연일시: 7월 30일(토) 오후 3시 / 7월 31일(일) 오후 3시 / 8월 1일(월) 오후 7시 30분 

❍ 공연장소: 명동예술극장

❍ 관람연령: 만 15세 이상 관람가

❍ 신청기한: 7월 28일까지 

❍ 후원기관: 국립극단

※ 동 문화나눔은 개인정보보호 규정에 따라 신청시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합니다.

  신청하기

[문의] 02-336-6463 기획홍보팀 문화나눔 담당

월, 2016/07/2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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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입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5, 10, 20, 25일에 맞춰 후원금 출금이 진행되고 있으며,

후원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7월 내부 시스템 오류로 인하여 당월 정기 출금 일인 25일에 후원금 출금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복구되었고, 25일 출금 예정이었던 후원금 출금은 27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25일 출금예정이었던 후원자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앰네스티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늘 감사드리며, 원활한 후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드림

월, 2016/07/2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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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문: 
진보네트워크센터에서 정보인권 가이드 시리즈 세번째 권으로 <정보인권의 이해>를 발간하였습니다. <정보인권의 이해>는 정보인권에 대한 일종의 대중적인 교재로서 90년대 중반부터 2016년 현재까지 제반 정보인권 이슈를 정리한 것입니다. 정보인권의 개념부터, 인터넷 표현의 자유, 개인정보 보호, 반감시와 통신비밀의 보호, 정보문화향유권, 망중립성, 인터넷 거버넌스 등 주요 이슈의 기본 개념과 역사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