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종로구 더 많은 희망으로 답하겠습니다 익명 (미확인) 님 | 수, 2014/12/31- 15:00 희망제작소가 첫 발을 디딘 지 어느새 여덟 해가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어떤 희망을 만들어왔는가. 그 희망이 우리 사회를 얼마나 바꾸었는가. 포부는 크지만 걸음이 너무 더딘 것 아니냐고 묻기도 합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은 너무 무겁지만 결코 멈추지 않겠다는 약속으로 답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겸허하게 경청하고 진지하게 성찰하면서 지혜와 용기를 모아서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이름 Comment 텍스트 형식 정보 텍스트 형식 Plain text기본 HTML Plain text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파일 추가 파일 올리기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50 MB 한계입니다.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Youtube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Leave this field blank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